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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국정감사

[국감영상] 노회찬, "경남 도시가스요금 인하, 여기서 끝이 아니다"




작년 6월, 노회찬 원내대표가 서울보다 비싼 경남지역의

도시가스요금에 대한 감사를 감사원장에 촉구한 후 감사가 이뤄졌고,

또한 올해 도시가스요금 3%인하가 결정된 것을 언급했습니다.


그러나 곧이어 "여기서 끝난 것이 아니다. 지난 5월 경남에너지가 매각되는 과정에서

2대 주주였던 외국계 사모펀드가 투자한지 3년 만에 약 1,850억의 이익을 얻은 것으로 추정된다." 며,

"그 배경에는 2016년 4월, 정부가 산업통상자원부 지침인

<도시가스회사 공급비용 산정기준> 을 개정하면서

소비자 보다는 도시가스업계의 이익을 일방적으로 고려하는 방식으로

지침을 바꿨다"지적하며, "감사원에서 좀 세밀하게 검토해서 감사해야 된다고

판단되는 부분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나서달라”고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