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월) 서울고등검찰청에서 열린 서울고등검찰, 서울중앙지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최순실 태블릿PC 조작 의혹에 대해서 노회찬 원내대표가 완벽하게 반박했습니다. 가장 논란이 된 드레스덴 연설문이 생성되었다고 주장하는 2016년 10월 18일은 문서생성일이 아닌 캐시파일 생성일 즉, 열어본 것을 의미하는 날짜이며, JTBC가 처음 문서를 열어본 오후 5시가 아닌 아침 8시로 되어있는 것은 해당 문서를 태블릿에서 열기 위해 필요한 '한컴뷰어' 앱 자체가 그리니치 표준시를 적용하기 때문임을 밝혔습니다. 또한 태블릿PC 실물을 증거로 제출해야한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불법건축을 고발할 때 등기부등본 등 서류를 제출하지 건물을 제출하냐"고 비유하며 "실물을 제출하지 않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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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omychans)

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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