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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국정감사

[국감영상] 노회찬, "흥진호 선원 북한 공작원 의혹, 여러사람이 마스크 쓰면 다 간첩인가?"



30일(월) 군사법원 국정감사에서 북한에 나포되었던 흥진호의 송환 당시 마스크를 착용한 선원들의 사진에 대해 '세간에 우리 선원이 아니라 북한 공작원이 아니냐는 설이 있다'는 등의 의혹이 제기되었고, 노회찬 원내대표는 이에 대해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북한 특수부대원 잠입설을 언급하며 "여러사람이 집단적으로 마스크를 쓰면 다 간첩인지" 되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