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27일(화), 노회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있었습니다.

이날 개소식은 많은 분들의 참여를 위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하루종일 진행되었습니다.


밖에서 본 노회찬 선거사무소 모습


개소식에 참석한 주민들과 인증샷

오후7시에 시작된 본 행사에는 노원갑,을의 야권단일후보인 김용민, 우원식 후보, 나는 꼼수다의 김어준 총수, 주진우 기자, 노회찬 후원회장인 조국 교수, 그리고 영화배우 박중훈 등 많은 분이 참석하여 축하해주셨습니다.

조윤숙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후보와 함께


 

노회찬 개소식에 참석한 많은 내외빈, 왼쪽부터 김지선여사(노회찬후보 배우자), 노회찬 후보, 김용민 노원갑 후보, 우원식 노원을 후보, 이동섭 민주통합당 노원병 위원장

첫번째로 축사를 해준 영화배우 박중훈님은 "내가 노회찬 형님과 친하다고 하면 사람들이 의아하게 생각하지만, 배우란 직업은 다른 사람의 삶에 공감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배우도 아닌데 약자에게 공감하며 정치활동을 펼치는 노회찬 후보에게 감동했다"고 말했습니다.

영화배우 박중훈의 축사

 

 

 

두번째로 축사를 한 이동섭 민주통합당 노원병 위원장은 민주통합당의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노회찬 후보와 단일화하여 사퇴한 분입니다. 이동섭 위원장은 "총선승리와 정권교체를 위해 노회찬 후보를 지지해달라고 당원들을 설득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동섭 민주통합당 노원병 위원장과 노회찬 후보

노원갑의 김용민 후보는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의 성대모사를 하면서 '노회찬이 국회에 진출하면 안된다. 현대로 보내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하게 했습니다.

노원갑 민주통합당 김용민 후보

김용민 후보와 함께 팟캐스트 '나는 꼼수다'를 진행하는 김어준 총수, 주진우 기자도 자리에 함께 해 노회찬의 당선을 이뤄달라고 말했습니다.

나꼼수의 F3. 김용민, 김어준, 주진우

 

 

자리에 모인 외빈들과 단체사진 한 컷.

스타총출동! 우원식, 김용민, 박중훈, 노회찬, 김어준, 주진우, 조국

 

 

마지막 축사를 한 조국 교수는 노회찬 후원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조국 교수는 '재벌과 싸워온 노회찬 후보 같은 분이 국회에 가야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노회찬 후보는 노원지역의 야권단일후보와 함께 손을 맞잡고 총선승리의 의지를 보였습니다.

 

 

노회찬 후보는 "야권연대는 4월 11일 하루를 위한 것이 아니라 12월 대선까지 이어져야 하며, 어쩌면 그 이후에도 상당기간 계속될 것"이라며, "이번엔 반드시 압도적으로 승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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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omychans)

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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