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한상총련)

출범식 및 중소상인입법결의대회 참석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가 21일(수),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8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출범식 및 중소상인입법결의대회>에 참석했습니다.


노회찬 원내대표는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조배숙 민주평화당 대표, 김동철 민주평화당 원내대표 등이 참석하고 전국 각지에서 많은 중소상공들이 모인 본 행사에서 한상총련의 창립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중산층 몰락의 현장이 바로 지금 자영업의 모습"임을 강조했습니다.


노 원내대표는 우리나라에서 이미 시행중인 동물보호법을 언급하며, "동물보호법 중 맹견을 기르는 사람은 맹견을 데리고 길에 나설 때 반드시 목줄을 하고 다녀야 한다. 뿐만 아니라 맹견의 종류까지 명시가 되어있는데 그 맹견을 기르는 사람들은 맹견에 입매가도 씌워야 한다. 그래야 맹견도 보호되고 맹견으로부터 다른 동물도 보호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하며, "지금 우리나라 상인들은 동물보호법의 동물만큼도 보호를 받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현장에서 제안된 중소상공인 5대 과제에 대해 "여러분들과 같이 할 것들만 모아놓은 것"이라며 "현재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 상가임대차보호법 개정안, 여신전문금융업법 개정안을 이미 제출한 상태다. 앞으로도 말보다 행동으로 여러분과 땀을 함께 나누면서 싸워나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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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omychans)

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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