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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이야기

노회찬, 평양냉면 쏘겠다던 약속을 지키다!






오늘 오전,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을 국회에서 공동시청하며 노회찬 원내대표가

쏘겠다(?)고 약속했던 평양냉면을 먹기위해 정의당 지도부와 당직자들이 모였습니다.


장소는 서울 마포구에 있는 "을밀대" 였는데요.

노회찬 원내대표가 즐겨찾는 평양냉면 전문점입니다!







이정미 대표, 신장식 사무총장 등 당 지도부와 당직자들이 모인

이 자리는 남북정상회담을 기념하기 위해 "평화, 새로운 시작"이라는

제목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실시간 검색어와 SNS 키워드가 온통 "평양냉면"으로 뒤덮인 것처럼

말 그대로 오늘은 "평양냉면 먹는 날" 이었습니다!


평양냉면은 평화의 새로운 시작과 함께하기 딱 좋은 음식이었습니다^^







오늘 노회찬 원내대표가 쏜(?) 평양냉면을 함께 먹으며

이정미 대표는 머지않아 옥류관 냉면을 쏘겠다는 약속을 남겼습니다.


오늘의 역사를 넘어서 정말로 옥류관에서 함께 냉면을 먹는 날이

정말 눈앞으로 다가오고 있음을 느끼며

평화, 그 새로운 시작을 정의당도 함꼐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