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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상계동 이야기

3월 30일, 노회찬의 하루

3월 30일, 노회찬 후보는 수락산역에서 출근하는 시민들에게 인사드리는 것으로 하루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수락산역에서 인사드리는 노회찬 후보


아침인사를 마친 노회찬 후보는 주민센터와 사회복지관 등 관공서를 방문했습니다.

상계119 안전센터 소방관님들과 함께


오후에는 상계10동 일대를 순회하며 주민들을 만났습니다.

"엄마와 아이가 행복한 대한민국 만들겠습니다" 상계주공9단지 앞에서 만난 주민과 한 컷.

거리에서 노회찬 후보를 만난 주민들의 표정이 밝습니다. '이번엔 꼭 될거다'며 응원해주고, 노회찬 후보와 함께 인증샷을 찍는 주민들도 있었습니다.
















노회찬과 함께 인증샷을 찍는 주민들


노회찬과 함께 인증샷을 찍는 주민들




붕어빵으로 출출함을 달래는 노회찬 후보, ' 쌀쌀한 날씨에다 출출할 때는 따끈한 생선요리가 제격 '이라는 트윗을 날려 트친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