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정당 대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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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원내대표 故 노회찬 국회의원 추도식 및 영결식 안내>

*추도식
2018년 7월 26일(목) 19:00 / 연세대학교 대강당

(일반 시민분들의 참석이 가능하며 정의당 유튜브에서 생중계 됩니다.)

*영결식
2018년 7월 27일(금) 10:00 / 국회의사당 정현관(본청) 앞

(일반 시민분들의 참석이 가능합니다.)

※폭염이 이어지고 있으니 참석자분들은 음료 등을 지참하여 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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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omychans)

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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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플 2018.07.30 0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가슴이아파 어떤말로 추모를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가슴이 아픕니다 너무 아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111 2018.07.30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는 당신의 죽음에 슬퍼하지 않습니다
    과한술로 이름모를 남의집 담벼락에 토악질한후
    부끄러우줄알아야 한다는 가르침을 주셨읍니다
    감사합니다

  • 문즈리 2018.07.31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떠한 무거운 이야기도 늘 푸근한 웃음으로 여유롭게 말씀해주시니 나는 당신이 우리와 같은, 아니면 가벼운 사람인 줄 착각을 했습니다.
    아, 그렇지, 당신은 불의 앞에서는 목숩도 내놓는, 우리와는 다른 사람이었지. 그런데 우리는 당신의 눈높이가 아닌 우리 기준으로 나불대거나, 나불대는 말들을 옮기곤 했다. 7월초 특수활동비 관련 JTBC 뉴스룸에 출연하셨을 때 영상을 다시 보았다. 손석희의 깐족거리는 듯한 말투가 가슴을 후벼판다. 그분에게는 더 신중했어야 했는데.... 지켜드렸어야 했는데. 누구라도.... 그 분은 그렇게 많은 이들을 위해 사셨는데, 이렇게 많은 우리는 그 분 한분을 구하지 못하였다...

  • 김이사WM 2018.07.31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의원님!! 정말 다음 대선주자로
    가장 적합하다 여겼던 의원님의 비보는 저에게 너무도 큰 충격을 안겨주네요!!
    바르고 옳곧은 그 심성
    좋은 곳에 가셔서도 훌륭한 일
    많이 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해요~!!

  • 지남이 2018.07.31 2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회찬의원님.
    오늘따라 의원님의 목소리가 듣고싶어서 유튜브에서 많은 동영상들을 다시봤습니다.
    전 아직도 의원님이 안계시는게 믿기지가 않습니다..
    일주일이 지났는데도 가슴에 구멍난 것처럼 허전하기만 합니다.
    언젠가는 이런 감정도 무뎌지겠죠?
    하지만 의원님은 절대 잊지않겠습니다.
    그리고 의원님이 꿈꾸셨던 세상을 위해 한명의 국민이자 사회구성원으로 묵묵히 나아가겠습니다.
    지금껏 본인보단 약자를 위한 삶을 살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제는 처절한 투쟁이 없을 그곳에서 행복하세요.
    그리고 지켜봐주세요. 의원님이 꿈꾸셨을 대한민국이 되어가는 것을요.

  • 예록 2018.08.01 0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정치에 관심을 갖게된 후로 줄곧 노회찬 의원님을 존경해 왔습니다 가진 것 없어도 제가 고정적 수입이 생기게 된다면 꼭 의원님을 후원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하늘나라로 가시다니요... 도저히 믿을 수 없습니다.. 가시는 길 편안하시길 기원해야 하지만 도저히 의원님을 보내드리기 어렵네요 무엇이 그토록 의원님을 힘들게 했습니까.. 이따끔씩 의원님이 야속하게 느껴지기까지 합니다.. 부디 가시는 길 편안하시길 바랍니다 의원님께서 이루시길 바랬던 그 세상이 꼭 도래하리라 믿습니다

  • tpsk 2018.08.02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정치란 것에 대해 알게 해주셔서.
    진보라는것이 무엇인지 알게 해주셔서.
    부디 많은 짐을 내려 놓으시고 편히 쉬세요.
    존경합니다.앞으로도

  • 박영서 2018.08.02 2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합니다~~의원님 당신이 있어서 행복했고
    동시대를 같이 있었다는것만으로 행복합니다
    하늘나라에서는 제발 편하게 지내시길~~~

  • 안근자 2018.08.02 2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저녁kbs1에서
    당신을다시보았습니다
    보는내내
    당신은 이 어둡고힘든세상에
    등대와같은어려운일을
    몸하나로버틴 외로운사람이었더군요
    가슴과마음이모두아팠습니다
    잘가세요
    일찌기당신을알았더라면하는
    안타까움에 이글을써봅니다
    너무아까운분이
    너무일찍가셨네요..
    당신의정신을이어가는
    정의당을응원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잘가세요..

  • 차니맘 2018.08.03 2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궁금한이야기를보는데 마음이아프네요..보다가 저도모르게 눈물이나네요...정말많은일들을
    용기있게앞장서서해주셔서 저희같은서민이
    의원님덕분에 살아갑니다...

  • 소연가 2018.08.03 2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떠나신게 믿어지지 않습니다.
    금방이라도 티비나 라디오에 나오셔서 재치있게 말씀하실것같아요.
    해외에 있어서 추도식도 못가서 더 슬프네요.
    너무 안타까워서 자꾸 눈물이 납니다.

  • 노회찬바보 2018.08.04 0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이 찢어지게 아프고 사진을 볼때마다 눈물이 자꾸나지만 울지 않으려 합니다 이런 저의 아픔마저도 위에서 아파하시고 걱정하실것 같아서요 영원히 정말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존경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 그리운날 2018.08.05 1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요일 아침마다 의원님이 출연하시는 라디오 방송을 통해
    나름의 통쾌함과 함께 하루를 시작했는데....
    정치에 대해 무관심하고 정치하는 사람들은 다 똑같다고 생각할 때
    의원님을 보면서 정치에 대해 관심도 갖게 되었고 세상이 돌아가는 걸 알아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갑자기 가실 줄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당시 소식을 들었을때도 믿기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믿기지 않습니다.... 너무 그립습니다...

  • 도동 2018.08.05 2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가세요. 좋은곳에서 행복하게 사세요.

  • 그리움 2018.08.08 0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이리 눈물이 계속 날까요?
    공기처럼 그냥 존재하시는 듯 생각했나 봅니다.
    꼭 계셔야 하는 분인데 없다니.
    황량한 벌판에 버려진 듯 느껴지는건 뭘까요?
    같은 시간 아래 존재 했었다는게 영광입니다.

  • 정의 2018.08.09 1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그립습니다.
    정의롭지 못해 죄송합니다.
    너무 후회가 됩니다.

  • 짠진 2018.08.13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참 무더운 여름
    또하나의 별이 사라지다.
    지하철앞에 힘껏악수하던 굳은살의 노회찬
    항상 밝은 모습 그립습니다.
    촛불은 들었으나. 아무도 책임지지 않은현실
    너잘못되고 서로의 회피
    보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

  • 찌은 2018.08.16 2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싶습니다.
    아직 인정하고 싶지 않아서 라디오며 티비며..
    의원님 나오시던거 듣고 볼 용기가 나질 않아요
    예전 노유진 라디오 들으면서
    웃고 계시는 의원님 생각하며 저도 웃곤 합니다.
    그곳에선 편히 계시는지..
    너무 그립습니다.
    마주뵐 용기가 생기면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못다이루신꿈 다른 동지들이 이루시게
    꼭 도와주시고 살펴주세요.
    고맙습니다. 많이 보고 싶으면 또 들를게요.

  • 서민 2018.08.18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가 납니다.
    당신같은 정의로운 사람을
    그 따뜻한 사람을 잃었다는게
    너무 화가 납니다.

    여기가 어쩌면 지옥일지도 모릅니다.

  • 백익흠 2018.08.20 1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가슴속에 영원히 살아 계십니다.
    부디 어려워도 힘내시고 세상이 변하는걸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늘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