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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상계동 이야기

영화배우 박중훈, '절친' 노회찬 지원 유세


영화배우 박중훈씨가 지난 4월 7일 노원구 상계동을 찾았습니다. 박중훈씨가 상계동에 온 이유는 '절친' 노회찬 후보를 지원하지 위한 것. 박중훈씨는 평소 노회찬 후보를 '회찬이형'이라고 부를 정도로 막역한 관계이며, 지난 2008년 총선에서도 노회찬 후보를 지원한 바 있고 올해 노회찬 후보의 선거 사무소 개소식에도 참석해 축사를 했습니다.




박중훈씨는 노회찬 후보를 "제가 정말 좋아하는 형님"이라며 상계동에서 만난 주민들에게 "이번엔 꼭 당선시켜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박중훈씨와 노회찬 후보의 등장에 시민들은 깜짝 놀라며 반가워 하고, 인증샷을 찍기도 했습니다.





노회찬 후보가 당고개역 앞에서 유세를 하는 사이 박중훈씨는 노회찬 후보의 부인인 김지선 여사와 함께 선거운동을 했습니다.



롯데백화점 앞에서 박중훈, 노회찬과 인증샷을 찍는 시민들


찬찬찬유세단과 함께


박중훈씨의 지원 유세는 늦은 밤까지 계속되었습니다.

  • 익명 2012.04.18 21:43

    비밀댓글입니다

  • 하얀천사 2012.04.25 00:13

    ★w w w .g a g a 4 2 .c o m ★나이 20대.시키는대로 다할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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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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