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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상계동 이야기

5월 8일 어버이날! 무병장수를 기원합니다.

무병장수를 기원합니다!!

 

-노회찬 국회의원 당선자 어버이날 맞아 기념행사 참여-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이 많은 '가정의 달' 5월 입니다. 커플들을 위해 존재하는 'OO데이'를 벗어나 사랑하는 사람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의미있는 기념일이 많은 만큼, 5월의 떠들썩한 분위기가 마냥 싫지만은 않을 듯 합니다.

 그 중에서도 5월 8일인 <어버이날>은 꼭 챙겨야 하는 기념일 중 하나 입니다. 어버이의 은혜에 감사하고 어른과 노인을 공경하는 미덕을 기르는 어버이날이 올해로 40주년됐습니다. 40년의 세월동안 변치않고 어버이의 은혜를 느낄 수 있었던 하루, 어버이날을 맞아 따뜻하고 풍성한 행사들이 상계동 곳곳에서 열린 가운데, 노회찬 국회의원 당선자도 한 분 한 분의 어르신께 무병장수와 행복을 기원하는 카네이션을 달며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늘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노회찬 국회의원 당선자는 상계종합사회복지관과 홍파복지원 어버이날 행사에 참석 했습니다. 가슴에 꽃을 달아드리며, 다채로운 행사 속에 함께 웃고 즐기며 어르신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상계종합사회복지관 어버이날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무병장수와 건강한 웃음, 그리고 행복을 기원하는 노회찬 국회의원 당선자의 짧은 인사말 후, 복지관에서 준비한 카네이션을 어르신 한 분 한 분 달아드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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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들연구소 자원봉사자와 서울메트로 직원들이 어르신들께 인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모든 어르신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카네이션을 달아드렸습니다.


  


 뒤늦은 점심 시간 후 방문한 곳은 홍파복지원.

자주 방문하는 홍파복지원인 만큼 노회찬 국회의원 당선자를 알아보시고 반갑게 맞아주시는 어르신들이 많은 곳입니다. 거동이 불편하신 분, 앞이 보이지 않으신 분, 각박한 세상으로부터 소외되어 이곳을 찾으신 분 등 많은 사연이 있는 이곳은 어버이날의 의미와 실천을 곱씹게 합니다. 노회찬 국회의원 당선자는 무병장수와 행복과 건강을 기원하는 인삿말을 전하고 어르신들과 함께 다채로운 공연을 즐기며 가벼운 식사를 함께 했습니다.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어르신들께 인사를 드리고 있는 노회찬 국회의원 당선자의 모습입니다.


 이날 행사에는 가까운 의정부에서 활동하고 계신다는 색소폰 연주자 분들께서 자원봉사차 방문했습니다. 오랜 시간동안 어르신들의 귀와 눈을 즐겁게 해 주었을 뿐만 아니라, 직접 준비한 작은 선물도 한분 한분께 전해드렸습니다. 색소폰 반주에 맞추어 노래를 부르는 할머니, 그 노래를 들으며 테이블 위로 장단을 맞추시는 할아버지. 

 오늘은 그 어느 때보다도 어르신들의 행복한 미소를 느낍니다. 비단 어버이날을 맞이해서가 아닌, 앞으로도 변함없이 하루하루가 어버이날을 맞아하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뵐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봅니다. 





어버이날을 맞이하시는 어르신들께 무병장수와 행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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