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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상계동 이야기

자율방범

노회찬의원, 상계5동 "안전지킴이" 자율방범대 발대식 참석

 

상계 3,4동에 이어 상계5동 "안전지킴이" 자율방범대 발대식이 진행됐습니다. 요즘 사회적으로 범죄가 많이 일어나고 있는 추세여서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습니다. 때문에 관할지구대인 노원경찰서 마들파출소와 함께 범죄예방캠페인, 청소년 선도 등의 봉사를 할 상계5동 "안전지킴이" 자율방범대의 발대식에 노회찬 의원도 참석하여 축하의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앞으로 자율방범대는 경찰과 합동으로 우범지역을 야간순찰하거나 각종 범죄예방캠페인,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사회활동을 벌일 것입니다. 노회찬 의원은 발대식에서, 지속되는 경기불황으로 절도, 빈집털이 등 생계침해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경찰을 비롯해 지역치안 확보를 위한 자율방범대 등의 역할이 날로 증대되고, 최근의 성범죄가 잇따르는 상황속에서 민·경 협력 방범체제 강화가 절실한 만큼, 이번 상계5동 자율방범대 발대식은 그런 점에서 매우 의미있는 일이란 점을 강조하며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앞으로 상계5동 안전지킴이의 활약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