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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상계동 이야기

진로체험

청원여고 사회과학 동아리 "초아" 진로체험 강연

 

 ■ 일시 : 2012년 9월 14일 오후 2시 30분

 ■ 장소 : 마들역 지하1층 노원노동복지센터

 

 

 

 오늘(14일)은 매우 특별한 손님들이 노회찬 의원 지역사무소를 방문했습니다.

청원여고 사회과학 체험동아리 "초아"의 학생들이 지도교사 박성준 특할부장 선생님의 인솔 하에 '국회의원에게 듣는 진로 체험' 이라는 주제로 방문했습니다. 

 

☞노회찬 의원은 지역사무실 문을 열고 들어오는 "'초아" 학생들 한 명 한 명에게 인사를 전하며 방문을 환영했습니다. 학생들 또한 반갑게 인사를 하며, '티브에서 뵌 적이 있다'는 말로 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마들연구소(지역사무소)에서 진행되는 명사초청 월례특강에 대해 설명을 하는 노회찬 의원에게 "초아" 학생들은 다음에 꼭 참석을 하고 싶다는 말로 화답했습니다.

 

☞"초아" 학생들에게 명함을 건네주고 강연 장소인 마들역 '노원노동복지센터'로 고고~

 

☞화이팅 포즈~~!!  마들역 앞에 위치한 계단에서 "초아" 학생들과 단체 사진 촬영!! 

밝은 모습의 "초아" 학생들과 함께 해서인지 노회찬 의원님도 왠지 유난히 더 미소가 밝아 보입니다.^^ 

 

노원노동복지센터 강연 장소로 이동 했습니다. 넓다고 생각한 강연장도 "초아" 학생들이 들어서니 꽉 찬 모습입니다.

강연 주제의 큰 틀은 "노회찬 의원의 학생시절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진로에 대한 걱정 혹은 위기를 극복한 경험에서 얻은 철학"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화제로 강연이 이루어졌습니다. 하지만 화제의 중심은 학생들의 진로에 대한 걱정과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이 무엇인지 찾기 위한 노력 등 노회찬 의원의 경험을 통한 조언이 "초아" 여러분들에게 가장 와 닿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강연의 분위기는 시작부터 마칠 때까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되었습니다.

강연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노회찬 의원의 강연을 듣는 학생들의 눈은 너무 밝았습니다. 그리고 진지했습니다. 곧 입시와의 전쟁을 치르고 바늘 구멍으로 표현되는 취업과의 전쟁을 앞에 둔 학생들인 만큼, 진로를 선택함에 있어 혹은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발견하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해야 하는지 스스로 잘 알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 또한 잘 알고 있는 노회찬 의원인 만큼 예정된 시간보다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초아"여러분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자 노력 했습니다.

 

 

☞질의응답 시간!!! 노회찬 의원에게 질문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사회과학 동아리 "초아" 학생들은 현재의 진보 정치에 관한 질문도 빠트리지 않았습니다. 대한민국의 복지가 나아가야 할 방향, 외국과 우리나라 대학의 비교 등 학생들에게 충분히 유익한 정보도 반드시 전하는 노회찬 의원이었습니다.

 

☞예정된 시간보다 초과했지만 "초아"학생들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강연이 끝나자 학생들은 큰 박수로 화답해 주었습니다.

 

☞강연이 끝나고 학생들과 함께 단제 사진을!!!

 

"초아" 여러분의 밝은 미래를 기원합니다. 여러분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노회찬 의원은 대한민국의 대표 진보정치인으로써 보다 밝은 복지를 위한 정치를 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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