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노회찬입니다”
-상계동을 누비는 희망찬 노회찬의 새해맞이

노회찬 통합진보당 대변인은 요즘 상계동과 여의도를 오가고, 언론 인터뷰에 트위터 브리핑까지 하며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특히 연초이자 설날 연휴를 전후해서 상계동 주민들에게 "복된 새해 되세요" 하는 인사를 드리느라 평소보다 더 바쁜 모습이다. 그렇지만 그의 마음과 얼굴은 더 밝아보인다.


설날맞이 출근인사

노회찬 대변인은 “안녕하세요. 노회찬입니다. 좋은 하루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주민들게 인사한다. 지나쳤다가 다시와 악수를 청하는 젊은 여성, 고생한다며 따뜻한 캔커피를 사주는 아저씨, 노회찬 대변인 손을 꽉 잡으며 “이번에는...”하시는 어르신...많은 분들의 격려에 노 대변인을 돕고 있는 사람들도 덩달아 즐겁다.

 

마들역을 시작으로 당고개역, 수락산역, 노원역, 상계역에서 출근인사를 마치며 노회찬 대변인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밝은 얼굴과 따뜻한 미소로 맞이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 역시 상계동 주민들을 직접 만나니 더 힘이 난다”고 말했다.

 


동별로 진행되는 동정보고회

노원구청이 추진하고 상계동 각 동별로 주관하는 상계동 동정보고회가 1월 18일, 19일 이틀동안 각 주민자치센터에서 진행되었다. 동정보고회는 상계뉴타운 사업에 대한 성토에서부터 동네청소 좀 잘하자는 이야기까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의견을 전하는 주민자치의 장이 되고 있다.



"행복한 설날 되세요"

 

노회찬 대변인은 설날을 맞이해 상계 2동에 있는 중앙시장을 찾았다.


경기가 살지 않아 설 대목을 기대하는 상인들이나 장 보러 나온 주민들 모두 걱정이지만 이날 만큼은 모두 넉넉한 인사와 덕담을 나눈다. 이게 우리 주민들의 마음이다. 노 대변인도 이날 주민들과 따뜻한 마음으로 “행복한 설날 맞이하세요”라고 인사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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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omychans)

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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