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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뉴스레터 '희망편지'

노회찬의 희망편지 네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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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 대변인은 2월 10일, SBS 시사토론에 출연했습니다. 노회찬 대변인은 “나꼼수가 방송 들으라고 자전거 돌린 것도 아니고, 자발적으로 듣는 것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등을 돌리면 한번에 훅 갈 수도 있다. 심판은 법이 아니라 국민들이 하는 것”이라 발언 했습니다.
저공비행 4편은 새누리당의 역사를 다뤘습니다. 노회찬 대변인은 “이름 바꾸면 혈액형 바뀌냐?”며 “새누리당으로 포장을 바꾼 한나라당을 한꺼풀씩 계속 벗기면 신한국당과 민주자유당, 민주정의당이 나오고 더 벗기면 국보위가 나온다”고 지적했습니다.
지난 6일 종로 광장시장에서 진행된 현장브리핑은 40여명이 참여하는 큰 호응속에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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