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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노회찬 "감사원, 베낀 연구용역 보고서에 2천만원 지급" - 오늘의 국감 [2016년 10월 10일 오늘의 국감] 1."감사원, 베낀 용역보고서에 2천만원 지급" 노회찬 원내대표는 10일 감사원 국정감사에서감사원이 정부 보고서를 그대로 베낀 용역 보고서를 제출받고도용역비 2천만원을 지급한 것을 밝혀냈습니다. 두 보고서의 용역 책임자와 연구원들이 동일했고,총 124페이지의 보고서 중 75페이지의 내용이 같았다는 것을지적하며 감사원의 부실한 연구용역 관리를 질타했습니다. 관련기사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828804&plink=ORI&cooper=NAVER 2. "낙동강, 녹즙 그 자체" 노회찬 원내대표가 지난 8월 낙동강 녹조 현장 창녕함안보를직접 방문한 사진을 공개하며 4대강 사업으로 인해 녹즙이 되어버린낙동강 .. 더보기
노회찬, “감사원, 베낀 연구용역보고서에 2천만원 지급은 업무상 배임” 노회찬, “감사원, 베낀 연구용역보고서에 2천만원 지급은 업무상 배임” “124페이지중 75페이지의 내용이 거의 일치, 표 그림 등 그대로 옮겨와” “이외에도 연구용역 결과에 담긴 설문조사의 추가용역은 예산낭비”“감사원은 3년치 연구용역결과 전수조사해 국회에 보고하라”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창원 성산구)는 오늘(10일) 2016년도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감사원)에서 감사원이 2014년도 기획재정부 용역보고서를 그대로 베낀 한국회계학회의 연구용역 결과를 제출받고도 2천만원을 지급한 사실을 밝혀내 책임규명 논란이 예상된다. 노회찬 원내대표가 밝힌 바에 따르면, 감사원 감사연구원은 2015년 10월에 한국회계학회로부터「국가결산보고서의 정보분석 및 수용자 중심의 개선방안 연구」보고서를 제출받았다. 이에 대해.. 더보기
노회찬,“감사원, 4대강 수질악화 원인규명 감사 다시 하라” 노회찬,“감사원, 4대강 수질악화 원인규명 감사 다시 하라” -“홍준표 지사의‘축산폐수 등 원인 발언’은 경남도의 수질관리책임 방기를 스스로 인정하는 격” -“감사원 감사와 정부의 조치에도 불구하고 4대강 수질악화 심해지는 것은 감사와 정부조치 실패 반증”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창원 성산구)는 오늘(7일) 2016년도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감사원)에서 “4대강 보 설치로 인한 유수 체류시간 증가가 녹조발생으로 인한 수질악화의 근본 원인이다”, “최근 홍준표 경남도지사의 ‘녹조발생 원인을 축산폐수, 생활하수 탓으로 돌리는 발언은 사실을 심각하게 왜곡한 것”이라고 주장한 뒤, “감사원이 지난 2013년 1월 감사결과 발표를 통해 체류시간 증가 등 하천의 수질환경 변화로 대량의 조류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 더보기
노회찬,“김해, 부산의 심각한 경전철 재정부담, 2004년 감사원의 부실하고 모호한 감사결과가 원인” 노회찬,“김해, 부산의 심각한 경전철 재정부담, 2004년 감사원의 부실하고 모호한 감사결과가 원인” -“부산~김해 경전철 사업은 정부 시법사업으로 결정되고, 정부가 민자유치 대상사업으로 지정, 정부의 재정지원대책 필요” -“감사원, 두 지자체가 검토하는 ‘비용보전방식’의 사업전환 지원방안 등 정부대책마련 조치 촉구해야”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창원 성산구)는 오늘(7일) 2016년도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감사원)에서 “2004년 12월 감사원이 실시한 ‘부산~김해 경전철 사업에 대한 부실하고 모호한 감사 결과 기존의 MRG(최소수입보장)방식으로 계속 사업을 추진하게 되어 지금과 같이 김해시와 부산시가 막대한 재정부담을 떠 안게 되었다”이라고 주장한 뒤, “이제라도 감사원이 ‘부산~김해 경전철’사업으로.. 더보기
"홍만표 게이트, 경남 도시가스요금 인하…" 법사위 업무보고 진행 중 20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첫 업무보고가 진행 중입니다. 어제는 법무부와 특별감찰관, 오늘은 감사원과 군사법원의 업무보고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노회찬 원내대표도 질의를 통해 그동안 이슈가 된 현안들과 꼭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들을 언급했습니다. 27일 법무부 업무보고 중 노회찬 원내대표의 질의 영상입니다. 현재 가장 큰 이슈 중 하나인 "홍만표 게이트"를 언급했는데요. 11년 전 17대 국회 법사위에서 노회찬 원내대표가 밝힌 떡값 검사에 대한 검찰의 수사와 지금 홍만표 게이트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다를 바가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28일 감사원 업무보고에서는 창원을 비롯한 경남지역의 도시가스요금 인하 건을 언급했습니다. 공익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수익을 올리고 있는 경남에너지(주)가 가스요금에 가스레인.. 더보기
노회찬 "경남지역의 비싼 도시가스요금, 감사원 검토 필요" 2016년 6월 2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감사원 업무보고에서 노회찬 원내대표가 창원을 비롯한 경남지역의 도시가스요금이 수도권 등 타 지역에 비해 높은 것을 언급했습니다. 공익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수익을 올리고 있는 경남에너지(주)가 가스요금에 가스레인지 연결 등의 시공 비용까지 포함을 하면서 비싼 요금을 받는 것을 비판하며, 시공 비용을 징수하지 말라는 산업통상부의 지침도 포함시키지 않은 가스요금 책정을 정부와 시·도지사가 승인하고 있는 것은 공익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소비자에게 많은 비용 부담을 지게 하는 것이라고 감사원에서 감사를 검토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황찬현 감사원장 역시 "일리있는 이야기" 라며, "사실관계 확인 후 감사를 검토하겠다." 고 답했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