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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너지

노회찬의 "비싼 가스요금" 질의에 답변한 황찬현 감사원장, "경남에너지 감사 검토" -노컷뉴스 노회찬 원내대표가 국회 법사위 감사원 업무보고 중 창원을 비롯한 경남지역의 비싼 도시가스요금을 언급하며, 황찬현 감사원장에게 감사를 적극 검토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노 원내대표의 질의에 대해 황찬현 감사원장 역시, "일리있는 이야기" 라며 감사를 검토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기사와 함께 노 원내대표의 질의 영상도 첨부합니다! 기사 원문 : http://www.nocutnews.co.kr/news/4614922 더보기
노회찬, "창원 도시가스요금 인하, 국회에서 다루겠다." 지난 4월 총선 당시, 노회찬 원내대표는 다른 지역들에 비해 비싼 창원의 도시가스요금 인하를 시민들께 공약으로 약속했습니다. 말씀드린 것처럼 창원시민들은 다른 시도에 비해 비싼 도시가스요금을 내고 있습니다. 가정용 도시가스 뿐만 아니라 산업용 도시가스 요금도 다른 지역에 비해 비싼 편입니다. 경상남도가 도시가스요금을 0.98% 내리기로 했습니다. 사실상 인하하지 않겠다는 것과 다름 없는 수치입니다. 창원에 도시가스를 독점공급하는 경남에너지(주)는 정부와 경상남도가 승인하는 요금으로 지난 3년간 총 634억의 당기 순이익을 올렸고, 대표이사는 3년간 약 30억정도의 연봉을 받았습니다. 도시가스요금을 인하할 여력이 충분합니다. 노 원내대표는 당선 이후 경상남도에 가스요금 인하 공식적으로 요구했고, 시민단체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