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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노회찬 경남도의회 방문, "홍준표지사 수거해가세요" 홍준표 경남도지사의 도를 지나친 "막말"이 파문을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경남지역의 국회의원인노회찬 원내대표가 경남도의회를 찾았습니다. 박종훈 경남교육감의 주민소환 불법 서명과관련하여 홍준표 지사의 사퇴를 촉구하는단식농성을 진행중인 여영국 경남도의원을격려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단식농성중인 여영국 도의원에게"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쓰레기가 단식을 하네"등등 도를 지나쳐도 한참 지나친막말을 쏟아내면서 또다시 홍준표 지사가논란의 중심에 서게 되었죠. (이상 사진 출처 : 오마이뉴스) 경남 창원을 지역구로 둔 노회찬 원내대표는홍준표 지사의 작년 무상급식 중단 파동과 같은일들이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일명 으로 불리는 학교급식법 개정안을발의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여영국 도의원에 대한 홍준표 지사의막말논란에 대해서도 .. 더보기
노회찬, "창원 도시가스요금 인하, 국회에서 다루겠다." 지난 4월 총선 당시, 노회찬 원내대표는 다른 지역들에 비해 비싼 창원의 도시가스요금 인하를 시민들께 공약으로 약속했습니다. 말씀드린 것처럼 창원시민들은 다른 시도에 비해 비싼 도시가스요금을 내고 있습니다. 가정용 도시가스 뿐만 아니라 산업용 도시가스 요금도 다른 지역에 비해 비싼 편입니다. 경상남도가 도시가스요금을 0.98% 내리기로 했습니다. 사실상 인하하지 않겠다는 것과 다름 없는 수치입니다. 창원에 도시가스를 독점공급하는 경남에너지(주)는 정부와 경상남도가 승인하는 요금으로 지난 3년간 총 634억의 당기 순이익을 올렸고, 대표이사는 3년간 약 30억정도의 연봉을 받았습니다. 도시가스요금을 인하할 여력이 충분합니다. 노 원내대표는 당선 이후 경상남도에 가스요금 인하 공식적으로 요구했고, 시민단체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