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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조정

노회찬 "STX조선해양, 노동자의 일방적 희생 강요 중단하라" [보도자료]STX 조선해양 권고사직 중단을 위한 조선산업 발전 의원모임 기자회견 "STX조선해양은 노동자의 일방적 희생을 강요하는 인적 구조조정 중단하라.노사합의와 장기적 발전 전망 속에서 회생방안 마련하라." 우리 의원모임은 지난 8월 29일 조선산업 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STX조선해양,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현장을 방문하여 노사 대표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STX조선해양을 방문한 자리에서 회사측의 회생계획이 노동자들의 일방적 희생을 강요하는 인원정리 중심의 구조조정이 아니라 노동자들과의 성실한 교섭을 통해 문제를 원만히 해결하는 것이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하지만 STX조선해양은 권고사직이라는 방식으로 노동자들의 일방적 희생을 의미하는 정리해고를 진행하고 있다.. 더보기
"조선업 살리기 공동대응 나선다" - 7월 11일 노회찬일보 [2016년 7월 11일 노회찬일보] 1. 노회찬 원내대표와 박홍진 경남 교육감, 노창섭 창원시의원 등 경남지역의 주요 인사들과 민주노총 경남본부가 지난 8일 조선업 구조조정 관련 현안에 대한 공동 대안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조선산업 살리기 경남지역 공동대책위원회 결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고, 조선업 정상화를 위해 노사민정이 함께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더보기
조선업 구조조정 대책 관련 기자회견 발언 14일 오전 11시 10분, 국회 정론관에서 조선업 구조조정 대책 관련 기자회견이 진행되었습니다. 정의당 이정미 의원이 함께한 기자회견에서 노회찬 원내대표는 지난 구조조정 관련 토론회에서 자신이 했던 "세월호 방식의 강한 사람부터 구조되고 약한 사람은 희생되는 구조조정" 발언을 다시 한 번 언급하며 현재 진행중인 구조조정이 가장 약자인 하청노동자들부터 희생되는 양상으로 가는 것을 우려했습니다. 또한 노 원내대표는 이에 대한 국회 청문회와 조선업종 전반에 대한 특별 근로감독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저는 지난번 열린 구조조정 관련 토론회에서 현재의 부실기업 구조조정이 세월호의 재판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강한 사람부터 구조되고 약한 사람은 희생되는 그런 구조조정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더보기
"하청업체 피해 최소화, 노동자들 유지토록 STX조선 회생절차 기대" 노회찬,“하청업체 피해 최소화, 노동자들 일자리 유지토록 하는 STX조선 회생절차 기대” -“지역경제에 막대한 영향 미치는 STX조선의 회생을 위해 역할하겠다”-“정부는 조선업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조속히 하라” ▲9일, 야3당 원내대표 공동주최 조선업 구조조정 대토론회에서 발언 중인 노회찬 원내대표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창원 성산구)는 서울중앙지법의 STX조선해양에 대한 법정관리 개시 결정과 관련해서 “법정관리를 계기로 STX조선해양이 회생해 국민경제에 기여하고 노사가 상생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며 “법정관리를 통한 기업회생과정에서 대규모 채권단의 책임을 분명히 밝히는 한편, 특히 하청업체와 그 소속 노동자들, 소액 채권자들의 피해를 최소화 하는 방안에 대해 법원이 마련해줄 것”을 촉구했다.. 더보기
[구조조정 대토론회] 노회찬, "세월호 방식 No, 타이타닉 방식 Yes!" 노회찬 원내대표는 9일 오전, 국회도서관 지하 강당에서 진행된 에 참석해 조선업 위기에 대한 정부의 대처를 비판했습니다. "배가 침몰하는 위기에 봉착했을 때, 이에 대응하는 방식이 두 가지가 있다." 며, "하나는 위기에 처한 배에서 어린이, 여성, 노약자, 사회적 약자부터 먼저 구출하는 타이타닉호 방식이고, 다른 하나는 그와 반대로 된 세월호 방식이다." 라고 정부의 대책을 빗대어 표현했습니다. 노회찬입니다. 배가 침몰하는 위기에 봉착했을 때 이에 대응하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타이타닉호 방식이고, 하나는 세월호 방식입니다. 타이타닉호 방식은 위기에 처한 배에서 어린이, 여성, 노약자, 사회적 약자부터 먼저 구출하는 방식입니다. 잘 알고 있다시피 세월호에서는 거꾸로가 됐습니다. 선장부터 .. 더보기
삼성중공업 하청노동자 故 정00님 분향소에 다녀왔습니다. 지난 11일 새벽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삼성중공업 하청노동자 故 정00님의 분향소에 다녀왔습니다.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정문앞에 차려진 분향소에서 만난 유가족들은 "아이들 재롱잔치에도 참가하지 못할 정도로 회사를 위해 열심히 일했다"며 회사측의 진정한 사과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고인의 명복을 빌며 조속히 유가족들의 요구가 받아들여져 장례가 치러질수 있기를 고대합니다. 더보기
[긴급 현안점검 토론회] "박근혜 정부의 조선업 구조조정 정책을 진단한다" “박근혜 정부의 조선업 구조조정 정책을 진단한다” ○ 일시 : 2016년 5월 19일(목) 오후 2시 ○ 장소 : 경상남도 도의회 대회의실 ○ 주최 : 정의당 노회찬 국회의원 당선자, 정의당 경남도당 ○ 좌 장 : 조효래 창원대 교수 ○ 발표1 : 세계 조선업 동향 및 전망과 각국의 정책대응 (하 준 산업연구원 부연구위원) ○ 발표2 : 박근혜 정부의 조선업 구조조정 정책 진단과 바람직한 조선업 정책방향(박종식 연세대 사회발전연구소 연구원) ○ 토론1 : 공두평 STX조선해양 부장 (정부의 지원정책 평가 및 자구노력 현황) ○ 토론2 : 이승호 금속노조 경남지부 미조직비정규사업부장 (고용대책 및 사회안전망 관련 요구안) ○ 토론3 : 김해연 경남미래발전연구소 소장 (지역경제 파탄 전망 및 예방대책) 더보기
노회찬, 어버이연합 게이트 “청와대 관여 여부 등 국정조사 필요” 어버이연합 게이트, 청와대 ‘관여’ 여부 주목전경련이 어버이연합에 자금을 지원한 정황이 드러난 것에 대해 노회찬 정의당 전 대표는 “전경련이 사주를 받고 큰 기획 속에서 작은 역할을 맡은 것 아닌가 싶다”며, 거듭 국정원 개입 의혹을 제기했다.노 전 대표는 29일 오전 평화방송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윤재선입니다’에서 “전경련과 직접 연관이 없는, 이해관계가 전혀 없는 그런 일까지 불법적인 수단을 강구한 점이 납득이 안 간다”며 “자금이 어디서 만들어졌고 어떻게 전달됐는가에 대해서 스스로 해명조차 하지 않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그러면서 “(전경련에서 어버이연합에 흘러간) 이 자금이 전경련 자금이 아닐 가능성조차 있는 게 아닌가 싶다”며 “만일 전경련이 속죄하는 의미에서 (자금을) 어디서, 어떻게 .. 더보기
노회찬 "호시절 단물 빼먹고 노동자에 설거지시켜" 총선 뒤 첫 대중 집회, 세계노동절 경남대회 발언 ... 29일 창원 ▲ 노회찬 국회의원선거 당선인과 김재명 민주노총 경남본부장이 29일 낮 12시 창원 정우상가 앞에서 열린 "노동개악 분쇄, 최저임금 1만원 쟁취, 경제위기 재벌책임 전면화, 열사정신 계승. 세계노동절 경남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민주노총 경남본부는 5월 1일 세계노동절을 앞두고, 29일 낮 12시 창원 정우상가 앞에서 "노동개악 분쇄, 최저임금 1만원 쟁취, 경제위기 재벌책임 전면화, 열사정신 계승. 세계노동절 경남대회"를 열었다. ⓒ 윤성효 제20대 국회의원선거 노회찬 당선인(창원성산)은 "정부는 조선업 등 구조조정을 내걸고 있는데, 호시절에는 단물 다 빼먹더니 어렵다면서 노동자한테 설거지 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더보기
노회찬 “정의당이 제3당 되어야 한다는 국민 동의 끌어내지 못해 뼈 아파” “20대 국회선 문제제기형 정당 넘어 책임정당 모습 확실히 보일 것”구조조정 이슈에도 적극 나서정리해고 요건 강화 법 발의 예정 “야권연대를 통해 의석이나 몇 석 더 받으려는 세력으로만 비치며 정의당이 제3당이 되어야 한다는 동의를 국민들에게 끌어내지 못한 점이 가장 뼈 아프다.” 3년 만에 국회로 돌아온 ‘여의도 촌철살인’ 노회찬(경남 창원성산) 정의당 당선자의 복귀 일성은 4ㆍ13 총선 성적에 대한 반성이었다. 노 당선자는 28일 본보와 인터뷰에서 “정의당은 국민의당과의 경쟁에서 졌다”며 “거대 양당에 대한 국민의 심판이었던 이번 총선에서 제3당은 진보정당이 돼야 한다는 점을 제대로 전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정의당은 이번 총선에서 목표였던 두 자릿수 의석 획득에 실패하고 6석만 건졌다. 정의당은 2..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