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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세월호 특조위 이석태 위원장을 만나고 기자회견에 참석했습니다. 오늘 오전 국회 본청에서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와 심상정 대표, 그리고 세월호 특조위 이석태 위원장의 면담이 있었고, 오후에는 4.16연대, 세월호 유가족, 시민단체들과 함께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오늘 세월호 유가족들과 시민단체, 그리고 야당 의원들은 세월호 특조위의 활동 보장과 세월호 특별법 개정안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기 위해 이곳에 왔습니다. 그런데 국회 앞에 모인 이들을 둘러싸는 모양이 되었습니다. 국회로부터 100m 거리 이내에서는 집회가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집회"라고 한 이유는 이들이 피켓을 들고있다는 이유였습니다. 정치인들이 모여있는 국회에서 정치적 집회를 할 수 없다고 합니다. 도무지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노회찬 원내대표는 기자회견에서 "대통령 한 사람을 보호하기 위해.. 더보기
노회찬,“이번 총선은 새누리당의 오만과 독선을 심판하는 선거” 노회찬,“이번 총선은 새누리당의 오만과 독선을 심판하는 선거” - 노컷뉴스 : http://goo.gl/5Zv89e- 민중의소리 : http://goo.gl/m8e6Pv -“창원과 경남에서 새누리당 일당독점체제 이미 무너지기 시작했다”-“막판 불법․부정과 선거혼탁 묵과하지 않을 것” 창원 성산구의 더불어민주당·정의당 단일후보인 노회찬 후보는 4월 11일(월) 기자회견을 통해서 창원시민들께 이번 4.13총선의 의미에 대한 자신의 입장과 함께 막바지 지지를 호소했다. 노회찬 후보는 “이번 4.13총선은 수도권에서는 야당분열로 인한 여당 어부지리선거, 호남지역에서는 야당끼리의 안방다툼 선거로 막바지에 와 있다. 하지만 경남에선 민심을 왜곡시켜온 새누리당의 오랜 일당독점체제를 무너뜨리는 선거가 진행되고 있다. .. 더보기
권영길 전 창원성산구 국회의원 노회찬 후보 지지 기자회견 전문 권영길 창원성산구 17대, 18대 국회의원 기자회견 - 노컷뉴스 : http://goo.gl/GN97LT * 일시 : 2016년 4월 11일(월) 오전 10시 30분* 장소 : 창원시청 브리핑룸 존경하고 사랑하는 창원시민 여러분!성산구민 여러분!여러분이 키워주셨던 권영길입니다.반갑습니다. 저 권영길이 17, 18대 국회의원을 지내고 민주노동당 대통령후보로서 이 땅에 보편적 복지와 경제민주화의 씨앗을 뿌릴 수 있었던 것은 창원시민 여러분들, 성산구민 여러분들의 뜨거운 사랑 덕분이었습니다.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여러분 고맙습니다. 여러분의 사랑, 저 권영길이 어찌 잊을 수 있겠습니까? 한시도 잊은 적이 없었습니다. 몸은 정치현장에서 떠났지만 창원시민, 성산구민의 사랑과 은혜에 보답해야 한.. 더보기
경남지역 노동자들이 절박함 속에 4.13총선 승리를 다짐합니다. 기자회견문 경남지역 노동자들이 절박함 속에 4.13총선 승리를 다짐합니다. 반노동 박근혜 정권은 지난해 노동시장구조개악 법안 적용이 좌절된 이후 고용노동부를 앞세워 불법적 2대 행정지침을 발표하였습니다. 사용자 마음대로 취업규칙을 변경토록 해 집단적 노사관계를 저해하고, 쉬운해고로 노동자의 고용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재벌에게는 부를 축척할 수 있는 기회를, 노동자에게는 가난과 불안정을 야기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고용노동부는 산업재해안전보건법 마저 개악하여 사용자의 산업재해은폐를 부추기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노동개혁 현장실천을 위한 임금, 단체교섭 지도방향’해설서를 발표하며 지금껏 노사가 자율적으로 맺어 온 임금교섭, 단체교섭에 직접적으로 개입하려 하고 있습니다. 우리 노동자들은 반노동 박근혜.. 더보기
국회의원 뱃지,드디어 '한글배지'로 국회의원 배지, 드디어 ‘한글 배지’로 -‘한글국회 만들기’ 각고의 노력 드디어 결실 맺어- -노회찬 정의당 전의원이 2012년에 발의한 문양 그대로 반영- 2012년 8월 ‘국회기 및 국회배지등에 관한규칙 일부개정 규칙안’ 대표 발의 기자회견 노회찬 전의원이 제안한 문양대로 한글로 바뀐 국회의원 한글배지(우측) ‘국회기 및 국회배지등에 관한규칙 일부개정 규칙안’ 국회 본회의 통과 2014.5.2 국회의원 배지, 드디어 ‘한글 배지’로 -‘한글국회 만들기’ 각고의 노력 드디어 결실 맺어- -노회찬 정의당 전의원이 2012년에 발의한 문양 그대로 반영- 국회의원 배지가 한자에서 한글로 새롭게 바뀌었다. 축하하고 감사드린다. 국회의 상징 문양을 우리 고유문자인 한글로 표기해야 한다는 주장이 반영된 결과다. .. 더보기
[여성신문]노회찬,"진심빠진 대통령의 사과,불산만 키웠다" ‘진심’ 빠진 대통령의 사과, ‘불신’만 더 키웠다 위로 연출 논란·대통령 하야글 등 비난 여론 거세 5월 중순쯤 ‘직접 사과’ 포함해 수습책 고민 입력 31시간전 | 수정 27시간전 ▲ 박근혜 대통령이 29일 오전 경기 안산 단원구 화량유원지에 마련된 '세월호 사고 희생자 정부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뉴시스·여성신문 세월호 참사 발생 14일 만에야 이뤄진 박근혜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는 희생자 유가족뿐 아니라 국민들을 실망시켰다. 박 대통령은 지난 4월 29일 국무회의 석상에서 세월호 참사에 대해 공식 사과했지만, 국민이 아닌 국무위원들 앞에서 한 ‘간접 사과’였다. 야권은 “진정성 없는 사과”라고 비판했고, 희생자 유족들은 “비공개 사과는 사과도 아니다”라고 거부했다. 박 대통령이 사과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