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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대

"한반도 비핵화는 우리 모두의 목표이자 문제의식" - 북한 핵실험과 한반도 미래 토론회 오늘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정의당이 주최하는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노회찬 원내대표를 비롯해 심상정 대표, 김종대 의원, 김영우 국방위원장, 송영길 의원 등많은 의원들과 국방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토론회를 눈여겨봤습니다. 노회찬 원내대표는 이 자리에서 "오늘 이 토론회가 절실한 것은 우리 모두가 알고있는 상황" 이라며,"어떻게 해서든 북한의 핵무기가 빠른 시일 내에 폐기돼야 한다는 것이 우리의 목표이고 문제의식"이라고 밝혔습니다. 노 원내대표는 "남은 문제가 있다면 방법론적 측면엔서 어느 것이 더 합리적이고 현실적인가 하는 문제"라며,"이제까지의 강격책 뿐만 아니라 다른 방식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예상보다도 훨씬 많은 전문가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북한의 핵실험 문제가.. 더보기
노회찬, "사드를 꼭 배치해야 한다면 여의도에 설치하라" 노회찬 원내대표·김종대 의원, 사드 배치 반대 전국 대책회의(준) 간담회 ■ 노회찬 원내대표 오늘 아침에 열린 정의당 상무위원회에서도 사드 문제에 대한 우려와 대책에 대한 논의가 있었습니다. 정의당은 사드 문제와 관련해서 가장 먼저 사드 배치 반대 당론을 표명한 바 있습니다. 정의당은 사드 배치와 관련하여 정부가 일방적으로 서두를 일이 아니라 국회에서 국민적 동의를 받는 절차를 반드시 거쳐야 한다고 이미 밝혔고, 다른 정당에게도 4당 대표회담을 제안을 했습니다. 어제는 심상정 대표가 사드와 관련된 여러 우려들이나 확인 사항들, 검정해야 될 일들을 포괄적으로 다루는 국회 내 사드 특별대책위원회를 설치해서 충분한 검증과 논의과정을 거친 후 국회동의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하고 제안했습니다. 사드 배치는 성주 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