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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가스요금

노회찬의 "비싼 가스요금" 질의에 답변한 황찬현 감사원장, "경남에너지 감사 검토" -노컷뉴스 노회찬 원내대표가 국회 법사위 감사원 업무보고 중 창원을 비롯한 경남지역의 비싼 도시가스요금을 언급하며, 황찬현 감사원장에게 감사를 적극 검토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노 원내대표의 질의에 대해 황찬현 감사원장 역시, "일리있는 이야기" 라며 감사를 검토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기사와 함께 노 원내대표의 질의 영상도 첨부합니다! 기사 원문 : http://www.nocutnews.co.kr/news/4614922 더보기
"홍만표 게이트, 경남 도시가스요금 인하…" 법사위 업무보고 진행 중 20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첫 업무보고가 진행 중입니다. 어제는 법무부와 특별감찰관, 오늘은 감사원과 군사법원의 업무보고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노회찬 원내대표도 질의를 통해 그동안 이슈가 된 현안들과 꼭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들을 언급했습니다. 27일 법무부 업무보고 중 노회찬 원내대표의 질의 영상입니다. 현재 가장 큰 이슈 중 하나인 "홍만표 게이트"를 언급했는데요. 11년 전 17대 국회 법사위에서 노회찬 원내대표가 밝힌 떡값 검사에 대한 검찰의 수사와 지금 홍만표 게이트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다를 바가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28일 감사원 업무보고에서는 창원을 비롯한 경남지역의 도시가스요금 인하 건을 언급했습니다. 공익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수익을 올리고 있는 경남에너지(주)가 가스요금에 가스레인.. 더보기
노회찬 "경남지역의 비싼 도시가스요금, 감사원 검토 필요" 2016년 6월 2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감사원 업무보고에서 노회찬 원내대표가 창원을 비롯한 경남지역의 도시가스요금이 수도권 등 타 지역에 비해 높은 것을 언급했습니다. 공익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수익을 올리고 있는 경남에너지(주)가 가스요금에 가스레인지 연결 등의 시공 비용까지 포함을 하면서 비싼 요금을 받는 것을 비판하며, 시공 비용을 징수하지 말라는 산업통상부의 지침도 포함시키지 않은 가스요금 책정을 정부와 시·도지사가 승인하고 있는 것은 공익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소비자에게 많은 비용 부담을 지게 하는 것이라고 감사원에서 감사를 검토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황찬현 감사원장 역시 "일리있는 이야기" 라며, "사실관계 확인 후 감사를 검토하겠다." 고 답했습니다. 더보기
노회찬, "창원 도시가스요금 인하, 국회에서 다루겠다." 지난 4월 총선 당시, 노회찬 원내대표는 다른 지역들에 비해 비싼 창원의 도시가스요금 인하를 시민들께 공약으로 약속했습니다. 말씀드린 것처럼 창원시민들은 다른 시도에 비해 비싼 도시가스요금을 내고 있습니다. 가정용 도시가스 뿐만 아니라 산업용 도시가스 요금도 다른 지역에 비해 비싼 편입니다. 경상남도가 도시가스요금을 0.98% 내리기로 했습니다. 사실상 인하하지 않겠다는 것과 다름 없는 수치입니다. 창원에 도시가스를 독점공급하는 경남에너지(주)는 정부와 경상남도가 승인하는 요금으로 지난 3년간 총 634억의 당기 순이익을 올렸고, 대표이사는 3년간 약 30억정도의 연봉을 받았습니다. 도시가스요금을 인하할 여력이 충분합니다. 노 원내대표는 당선 이후 경상남도에 가스요금 인하 공식적으로 요구했고, 시민단체들.. 더보기
노회찬, "김해공항 확장, 현명한 선택" - 6월 23일 노회찬일보 [ 2016년 6월 23일, 노회찬일보 ] 1. 김해공항 확장 결정에 대한 노회찬 원내대표의 긍정적 평가가 언급되었습니다. 노회찬 원내대표를 비롯한 정의당은 이전부터 신공항을 정치적 이해관계에서 벗어나 경제성 중심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부정적 입장을 표명해왔는데요. 때문에 정부의 김해공항 확장 결정을 '현명한 선택' 이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 한겨레 6월 23일, ▲ 동아일보 6월 23일, 2. 경남지역 가스요금 인하에 대한 시민들의 요구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고, 노회찬 원내대표 역시 핵심 공약이었던 창원시 도시가스요금 인하를 위해 지속적인 준비완 노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경남도민일보 6월 23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