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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값검사

노회찬, "검찰의 홍만표 게이트 수사, 11년 전 떡값 검사 수사와 뭐가 다른가?" 27일 진행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무부 업무보고 중 노회찬 의원의 발언 영상입니다. 노회찬 의원은 과거 17대 국회, 같은 법사위에서 떡값을 받은 검사를 밝혀 지난 2012년 유죄 판결을 받아 의원직을 상실한 바 있습니다. 27일 법사위 법무부 업무보고에서 현재 검찰이 진행하고 있는 홍만표 게이트 수사가 그 떡값 검사 수사와 무엇이 다르냐며 검찰과 법무부를 비판했습니다. 더보기
[cbs 시사자키]떡값검사 명단공개 민사소송 당한 노회찬, 최종 승소 '떡값검사' 명단 공개로 민사소송 당한 노회찬 전 의원 최종 승소 [CBS노컷뉴스] 2014-06-12 10:48 김중호 기자 이른바 '떡값 검사' 명단 공개로 명예가 실추됐다며 전직 검사장이 노회찬 전 정의당 의원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노 전 의원이 최종 승소했다. 대법원 1부(주심 고영한 대법관)는 12일 서울지검장을 역임한 김진환 변호사가 노 전 의원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 노 전 의원은 민주노동당 국회의원이던 2005년 8월18일 옛 국가안전기획부의 불법도청 녹취록에 등장한 김진환 검사(녹취록 당시 서울중앙지검 2차장검사) 등 전·현직검사 7명이 삼성으로부터 '떡값'을 받았다며 보도자료를 통해 실명을 공개했다. 또 국회 예결위 질의에서.. 더보기
서울신문 [서울신문] “정치적 판결 납득 못해… ‘거대 권력’과의 싸움 끝나지 않았다” ‘떡값검사’ 인터넷 공개로 의원직 잃은 노회찬 前 의원 인터뷰 ‘안기부 X파일’ 사건에서 ‘떡값 검사’의 실명을 인터넷에 올린 혐의로 기소돼 의원직(서울 노원병)을 잃은 진보정의당 노회찬 공동대표가 10개월간의 짧은 의정활동을 정리하며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고 있다. 그는 17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서울신문과 인터뷰를 갖고 “전투에서 졌을 뿐 전쟁에서 진 것은 아니다”라며 ‘거대 권력’과의 2라운드 전쟁을 예고했다. 서울중앙지검에 남아 있는 280개의 비공개 엑스파일을 공개하는 특별법을 만들도록 국회를 설득한다는 계획이다. 조국 서울대 교수 등 재야 인사들도 노 대표가 3·1절 특별사면에서 사면복권돼 4월 재·보궐 선거에 출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