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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SBS뉴스] 노회찬, "법무부장관, 우병우 수석 해임 건의했어야" [SBS뉴스] 야 "우병우 사퇴" 공세…여 "회고록 수사" 맞불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840812&plink=ORI&cooper=NAVER&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여야의 공방은 국정감사장으로도 이어졌습니다. 야당은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의 사퇴를 압박했고, 여당은 이에 맞서 송민순 전 장관의 회고록 내용과 관련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보도에 민경호 기자입니다. 법무부 국정감사 시작부터 야당은 우병우 민정수석의 거취를 두고 공세를 펼쳤습니다. 검찰 수사 상황을 보고받을 수 있는 청와대 민정수석이 자리를 유지하면서 수사가 제대로 이루어지겠느냐고 비판했습니다. [조응천.. 더보기
노회찬, "특별감찰관보 등에 대한 법무부의 퇴직 요청, 직권남용 행위" - 기자회견 영상 오늘 오전 노회찬 원내대표는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이석수 특별감찰관 사표 수리 후 특별감찰관보와 감찰담당관 등 직원들의 일괄 퇴직을 인사혁신처에 요청한 것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노 원내대표는 “법무부의 요청이 받아들여질 경우 30일 특별감찰관 국정감사에 출석할 기관증인이 없어져 국정감사가 무산된다”며, “법무부의 이러한 법 해석과 퇴직요청은 직권남용에 해당된다”고 강하게 지적했습니다. 더보기
노회찬, "특별감찰관보 등에 대한 법무부의 자동퇴직요청, 직권남용 행위" 노회찬,“특별감찰관보 등에 대한 법무부의 자동퇴직 요청은 관계법령 위반한 직권남용 행위 ” -“법무부의 특별감찰관보 등 퇴직 요청은 미르, K스포츠 재단설립 의혹과 우 수석 비위행위 밝히는 국정감사 무력화 시도”-“10월 14일 법사위 종합감사에 이석수 전 특별감찰관 일반증인 출석하도록 추진할 것”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창원 성산구)는 오늘(28일) 오전 11시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을 통해서 “법무부의 특별감찰관 국정감사 실시를 방해하는 입장을 밝힌 것은 직권 남용”이라고 주장했다. 법무부는 이석수 특별감찰관의 사표 수리 이후 특별감찰관보와 감찰담당관의 일괄 퇴직을 인사혁신처에 요청했다. 노회찬 원내대표는 “법무부의 요청이 받아들여질 경우 30일 특별감찰관 국정감사에 출석할 기관증인이 없어져 국정감사가.. 더보기
"홍만표 게이트, 경남 도시가스요금 인하…" 법사위 업무보고 진행 중 20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첫 업무보고가 진행 중입니다. 어제는 법무부와 특별감찰관, 오늘은 감사원과 군사법원의 업무보고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노회찬 원내대표도 질의를 통해 그동안 이슈가 된 현안들과 꼭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들을 언급했습니다. 27일 법무부 업무보고 중 노회찬 원내대표의 질의 영상입니다. 현재 가장 큰 이슈 중 하나인 "홍만표 게이트"를 언급했는데요. 11년 전 17대 국회 법사위에서 노회찬 원내대표가 밝힌 떡값 검사에 대한 검찰의 수사와 지금 홍만표 게이트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다를 바가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28일 감사원 업무보고에서는 창원을 비롯한 경남지역의 도시가스요금 인하 건을 언급했습니다. 공익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수익을 올리고 있는 경남에너지(주)가 가스요금에 가스레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