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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노회찬, "비리의 종합백과사전, 부산 엘시티 혜택 의혹" - 오늘의 국감 [2016년 10월 11일 오늘의 국감] 1."엘시티 사건은 비리의 종합백과사전" 11일 부산,창원,대구,울산지검 국정감사에서부산지역 최대 사건으로 떠오르고 있는 엘시티 특혜의혹에관련된 질의가 쏟아져나왔고, 노회찬 원내대표는 이 엘시티 사건을건설비리의 모든 것을 담고 있는 '비리 종합백과사전' 이라고 표현했습니다. 관련기사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10/11/0200000000AKR20161011157600051.HTML?input=1195m 2."전관예우는 없고 전관예우의 우려만 있다?" 부산, 창원, 대구 지역에서도 향판 출신 전관 변호사의높은 집행유예 선고 비율과 지역 사건 수임 등을 지적하면서전관예우에 대한 국민과 법관의 인식차이를 확인했습니다.법관.. 더보기
노회찬, 부산·창원지역 및 대구지역 ‘향판 전관 변호사’ 수임사건 판결문 161건 분석결과 공개 노회찬, 부산·창원지역 및 대구지역 ‘향판 전관 변호사’ 수임사건 판결문 161건 분석결과 공개 - “부산·창원 지역 ‘향판 전관 변호사’ 평균 집행유예 선고 비율은 지역 법원 평균의 최대 2.48배(2심)”- “대구 지역 ‘향판 전관 변호사’ 평균 집행유예 선고 비율은 지역 법원 평균의 최대 2.8배(2심)” - 노회찬, “전관예우 우려 없애기 위한 법원의 노력 필요” 부산·창원지역 ‘향판 전관 변호사’ 3인 평균 집행유예 비율, 부산·창원지역 법원 평균의 최대 2.48배 정의당 원내대표인 노회찬 의원(창원 성산)은 2016년 10월 11일 부산 및 대구 고등·지방법원 국정감사에서, 2014년 이후 부산·창원지역 법원(부산고법·부산지법·창원지법·산하 지원)에서 퇴임한 부장판사 이상 전관 변호사 총 5명.. 더보기
노회찬,“김해, 부산의 심각한 경전철 재정부담, 2004년 감사원의 부실하고 모호한 감사결과가 원인” 노회찬,“김해, 부산의 심각한 경전철 재정부담, 2004년 감사원의 부실하고 모호한 감사결과가 원인” -“부산~김해 경전철 사업은 정부 시법사업으로 결정되고, 정부가 민자유치 대상사업으로 지정, 정부의 재정지원대책 필요” -“감사원, 두 지자체가 검토하는 ‘비용보전방식’의 사업전환 지원방안 등 정부대책마련 조치 촉구해야”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창원 성산구)는 오늘(7일) 2016년도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감사원)에서 “2004년 12월 감사원이 실시한 ‘부산~김해 경전철 사업에 대한 부실하고 모호한 감사 결과 기존의 MRG(최소수입보장)방식으로 계속 사업을 추진하게 되어 지금과 같이 김해시와 부산시가 막대한 재정부담을 떠 안게 되었다”이라고 주장한 뒤, “이제라도 감사원이 ‘부산~김해 경전철’사업으로.. 더보기
[KBS-라디오 인텨뷰] 노회찬 7·30 재보선, “당에서 가라면 지옥이라도 간다” KBS-1라디오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 □ 방송 일시 :2014년 6월 16일 (월요일) □ 출연자 : 노회찬 전 정의당 대표 [홍지명] 이른바 삼성 떡값검사 의혹사건 기억하십니까? X파일로 더 잘 알려져 있는데요. 당시 검사들의 실명을 공개해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당했던 노회찬 전 정의당 의원이 9년 만에 최종 승소했습니다. 노회찬 전 정의당 대표 전화연결해보겠습니다. [노회찬] 네. 안녕하십니까. [홍지명] 9년을 끌어왔는데 우선 대법원 승소 소회가 좀 남다르실 듯합니다. [노회찬] 예. 굉장히 오랜 시간이 걸린 사건인데요. 그러나 또 형사재판에서는 대법원에서 제가 패배했기 때문에 절반의 승리다, 라고 생각이 되고 또 평가가 남아있는 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홍지명] 네. 그렇군요. 삼.. 더보기
노회찬.김석준 만났다..."진보교육감,국민 변화 열망" 노회찬·김석준 만났다…"진보교육감, 국민 변화 열망" [현장] 노회찬·김석준·박인규·정희준의 '쿼바디스 한국정치' 박세열 기자(=부산) 기사입력 2014.06.12 07:02:44 "새정치민주연합이 길을 가다 우연히 지갑을 주웠다. 주웠는데, 좋아서 지갑을 열어보니 2000원밖에 없었다." 최근 현역 때보다 더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노회찬 전 의원이 6.4지방선거 결과를 두고 한 비유다. '지갑'은 세월호 참사, '2000원'은 지방선거 결과다. 노 전 의원은 "남의 당 얘기를 하는 것은 좀 그렇지만, 새정치민주연합은 역량도 없으면서, '외풍'에 기댔다. 정의당 등 진보 정당도 물론 마찬가지였다"고 말했다. 세월호 참사 이후 한국 정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6.4지방선거의 '돌풍'이 될 뻔했던 부.. 더보기
노회찬,김석준 교육감 당선자와 뜨거운 포옹 진보 논객 노회찬, 김석준 교육감 당선자와 '뜨거운 포옹' [부산뉴시스]허상천기자 등록 일시 [2014-06-10 13:36:31] 이번 6·4지방선거에서 당선증을 거머쥔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당선자와 노회찬 전 정의당 대표가 9일 밤 9시께 부산 거제동 한결아트홀에서 뜨거운 포옹을 해 청중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부산참여자치시민연대와 프레시안이 주최한 ‘노회찬-정희준 정치 토크콘서트’ 중간에 김석준 당선자가 무대 위에 올라 극적인 상봉을 한 것이다. 이 콘서트는 박인규 프레시안 이사장과 정희준 동아대 교수가 공동 진행했다. 이날 토크콘서트 '어퍼컷' 6월 편은 노회찬 전 대표와 김 당선자의 등단으로 진보성향의 중후한 논객들이 한 테이블에 앉아 모처럼 특유의 입담과 해학으로 정치를 논하는 즐거움을 연출했다.. 더보기
[시사 토크쇼] 노회찬이 답한다-세월호,지방선거 이후 진보정치 미래- [시사 토크쇼] "노찬이 답한다" -세월호 이후, 지방선거 이후, 진보정치의 미래는?- *일시: 2014.6.9(월) 19:30 *장소: 부산시 한결아트홀 *진행: 박인규 프레시안 이사장, 정희준 동아대교수 *주최: 프레시안, 참여연대 부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