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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배치

노회찬, “사드 배치 對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는 군비증강 경쟁, 즉각 중단돼야” [보도자료] 노회찬 원내대표·심상정 상임대표·이정미 원내수석부대표·윤소하 의원, 의원총회 모두발언 노회찬 원내대표 “사드 배치 對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는 군비증강 경쟁, 즉각 중단돼야” “KBS의 부당 인사발령, 방송편성의 자유와 독립 저해... 고대영 사장 폭거 막기 위해 모든 조치 강구하겠다” 일시: 2016년 7월 19일 오전 9시 00분 장소: 국회 본청 223호 ■ 노회찬 원내대표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 관련) 북한이 오늘 새벽 탄도미사일 세 발을 발사하였습니다. 이러한 북한의 미사일 발사 시험은 한반도의 군비경쟁을 촉발시킬 뿐이라는 점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탄도미사일 발사가 사드 배치의 정당성을 홍보하는 것이 아니라면 즉각 중단되어야 합니다. 어떠한 군비증강경쟁도 한반도의 평화를 해치는 결과를.. 더보기
"사드배치, 김정은에게 주는 선물" - 7월 13일 노회찬일보 [2016년 7월 13일 노회찬일보] 1. 사드(THAAD) 배치 결정이 지역과 정치권을 혼돈으로 만들었습니다. 당 차원에서 사드 배치를 반대하고, 철회를 촉구하고 있는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는 지난 11일 정의당 상무위에서 "사드는 박근혜 정부가 김정은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 이라고 표현한 것에 이어서 12일 라디오 인터뷰에서는 "지역주민은 염려할 수 있지만 정치인을 포함한 공인들이 '사드 도입은 찬성해도 우리 지역은 안된다' 고 하는 건 정당하지 못하다" 고 정치권을 꼬집어 비판했습니다. ▲ 7월 13일 경남도민일보 "정부가 던진 폭탄에 경남 정치권 '혼돈'" ▲ 7월 13일 경향신문 "박근혜 외교 '공든 탑' 와르르" 2. 어제(12일), 국회 법사위 헌법재판소 결산심사에서는 현안에 대한 질의들이 .. 더보기
노회찬, "사드배치는 박근혜 정부가 김정은 정권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 노회찬 원내대표 “사드배치, 박근혜 정부가 김정은 정권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야당, 7월 임시국회 소집에 응해달라” ■노회찬 원내대표 상무위원회 모두발언 그동안 동북아 정세에서 최대의 긴장요인은 북한의 핵무기 개발이었습니다. 그러나 박근혜 정부의 사드배치 결정에 따라서 북한의 핵무기 개발은 2위로 물려나고 사드배치가 동북아에서 최대의 긴장유발 요인으로 등극하였습니다. 이미 한·중, 한·러 갈등은 증폭되고 있고 미국·중국, 러시아의 갈등과 균열도 명약관아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사드배치와 관련한 최대의 수혜자는 북한입니다. 사드배치는 박근혜 정부가 김정은 정권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이 되고 있습니다. 나아가서 사드의 배치로 북한의 핵 활동을 동결하고 핵을 폐기시키는 데에 강력한 난관이 조성됐습니다. 북핵문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