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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계동

취중진담,"진보 열망 들끓는 데 대변할 정당이 없어..." '취중진담' 노회찬"진보 열망 들끓는 데 대변할 정당이 없어..." 등록 : 2014.04.06 15:23 수정 : 2014.04.07 11:30 노회찬 전 의원은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살아남기 위한 ‘필생기’가 절실하다며 정의당을 ‘복지국가로 가기 위한 필수품, 복지 전문당’으로 각인시킬 것이라고 했다. 옆자리에서 고기를 굽던 서울 노원구의 한 주민이 찾아와 노 전 의원과 술을 나누고 있다./한겨레 박승화 이혼했다 재혼하고 또 이혼한 남자 호빵맨 ‘노회찬’과의 삼겹살 데이트 “고등어 제아무리 맛나도 소금 없인 썩어” 전설의 ‘이빨’로 불렸던 사람이 있다. 말만 잘하는 사람이 아니다. 소설가 조세희는 그를 일러 “변화를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언어, 새로운 생각을 하게 만드는 뛰어난 언어를 쓴다”고 했다... 더보기
노회찬 통합진보당 의원 상계동 관내 행사 참석 모습 입니다 노회찬 통합진보당 의원 에스코 노동조합 창립24주년 기념식 축사 상계동 관내 개인택시 노원지부 이사장기 조합원 축구대회 행사 참석 성원아파트 경로당 출범 경로잔치 참석하여 지역 어르신들께 인사를 올리기도 경로잔치 에는 김성환 노원구청장도 참석 일시:2012년6월14일 목요일 장소:용답동 에스코 노동조합.노원구 공릉동 불암스타디움.성원아파트 관리사무실 더보기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 노원문고 본점 북까페 엘까미노에서 진행된 노회찬과노원청년들의 토크박스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 노원문고 본점 북까페 엘까미노 에서 진행된 노회찬과 노원청년들의 토크박스 모습입니다 청년들이 생각하는 가장 시급한6가지 청년문제 노회찬이 제시하는 해법 등을 주제로 청년들이 질의를 하면 노회찬 통합진보당 대변인이 답변하는 방식으로 토크박스는 시작 되였습니다 정치.경제.사회.노동.취업.가정.등 폭넓은 청년들의 질의를 한가지씩 차분히 제시하며 강자만이 살아가는 것이 아닌 함께 살아가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고 답변을 하기도 장소:노원문고 본점.북까페 엘까미노 일시:2012년3월9일(금)7시30분 주최:노원청년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