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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노회찬, "故 백남기 농민 부검영장 재청구, 검찰이 무슨 염치로?" [보도자료] 노회찬 원내대표 의원총회 모두발언 일시: 2016년 9월 28일 오전 9시 30분 장소: 국회 본청 223호 ■ 노회찬 원내대표 (새누리당 국감 거부 관련) 새누리당 의원들이 김영우 국회 국방위원장을 몇 시간 동안 감금해서 국감을 파행 상태로 이끌었습니다. ‘국방에 여야가 없다’는 상식적인 견해로 국감을 진행하려던 자당 의원을 감금하여 국감을 방해한 것이야말로 진정한 국정마비 행위에 해당합니다. 새누리당에 묻고자 합니다. 내일도 국감에 복귀하겠다는 의원들을 다시 감금할 것입니까. 그렇다면, 이제 야당이 할 일은 명확합니다. 여당 상임위원장이 사회를 기피하거나 거부할 경우 야당 간사가 주관해 회의를 열 수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어제 국방위 사태는 상임위원장이 감금되어 부득이하게 회의를 주재할.. 더보기
노회찬, "이정현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의 아바타" [보도자료] 노회찬 원내대표, 107차 상무위 모두발언 일시: 2016년 9월 27일 09:00 장소: 국회 본청 223호 ■ 노회찬 원내대표 (정부여당에 의한 국감 파행 관련) “우리 사회에서 무노동 무임금이 적용되지 않는 유일한 집단이 국회의원이다. 선거제도가 정착된 나라들 중에서 단식 투쟁하는 의원이 있는 나라도 대한민국이 유일하고, 여기에서 의원의 특권이 시작되고 있다.” 이 발언은 바로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가 2014년 대정부 질의에서 한 발언입니다. 그 당사자가 지금 단식투쟁을 하고 있습니다. 온 국민의 조롱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이정현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의 심기와 상태를 국민들에게 보여주는 박근혜 대통령의 아바타입니다. 지금 이정현 대표로 드러나고 있는 모습은 바로 박근혜 대통령의 내면의 .. 더보기
노회찬, "직권남용은 국회의장이 아니라 대통령이 하고 있다." [성명]직권남용은 국회의장이 아니라 대통령이 하고 있습니다 방금 백남기 농민이 숨을 거뒀습니다. 그리고 방금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에서 의결된 김재수 장관 해임건의안을 공식 거부한다고 밝혔습니다. 인권이 쓰러지고, 민심이 짓밟히는 날입니다. 김재수 장관 해임건의안이 통과된 이후 새누리당의 태도는 이성을 상실한 광기 그 자체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국무위원 해임건의는 국회의원 1/3이상의 동의가 있으면 본회의에 곧바로 상정됨에도 불구하고 국회의장이 직권상정을 했다고 비난하는가 하면, 의장이 절차를 지켜 의사일정을 진행한 것에 대해서도 직권남용이라며 고발을 운운하고 있습니다. 국회의장의 직권남용이 아니라 새누리당의 무지남발입니다. 게다가 해임건의안을 핑계로 국감을 무력화하겠다는 것은 또 무슨 말입니까. .. 더보기
[포럼 창립]이념과 정파를 넘어'상생과 통일 포럼'발족 정파를 넘어 '상생과 통일 포럼' 발족 -일시: 2014.6.20(금) 14;00 -장소: 국회도서관 상생의 가치를 중시하는 여야 정치권 인사들과 각계 주요인사들이 이념과 당파를 넘어 새로운 정치문화를 이루기 위한 '상생과 통일' 포럼이 20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에서 창립대회를 갖고 공식 출범한다. 상생과 통일 포럼에는 정치권에서는 정의화 국회의장과 새누리당의 정우택 최고위원 새정치연합 정세균 의원 노회찬 전 정의당 대표 등 여야 정치권 인사들과 최창섭 서강대 명예교수와 박세일 교수 등 학계인사와 언론계 인사들이 참여한다. 상생과 포럼은 지난 5월 발기인 모임에서 "우리사회의 극단적 경향을 경계하고 개혁적 보수와 합리적 진보가 함께 하며, 다양한 영역의 중추적 인사들이 소통하고 교류하면서 우리 사회에 .. 더보기
[팟캐스트]노회찬 유시민 진중권의 정치다방 3편-2부"진보정치의 성적표" [팟캐스트]노회찬 유시민 진중권의 정치다방 3편-2부"진보정치의 성적표" 더보기
노회찬, 새누리당 1인 피켓유세 패러디 1인시위 새누리 '1인 피켓 유세' 패러디한 천호선-노회찬 페이스북조회 29,360 | 트위터노출 197,361 | 2014.06.03 14:18 2014-06-03 14:18:43 | wonpost [사진=정의당] [사진=트위터 @hosun1000] 정의당 천호선·노회찬 공동선대위원장은 새누리당 지도부의 '1인 피켓 유세'를 비판하며 2일 오후 서울과 부산에서 각각 1인 시위를 진행했다. 천호선 위원장은 부산 개금골목시장에서 "대통령이 국민을 도와야지요. 표를 구걸하는 집권당 처음 봅니다"라는 내용의 피켓을 들었다. 노회찬 위원장은 이날 광화문 광장에서 “지금 진정으로 도움이 필요한 분들은 세월호 희생자 가족입니다”라고 쓴 피켓을 들었다. 정의당 김종민 선대위 대변인은 새누리당 1인 유세에 대해 "이제 대놓고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