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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고

노회찬, "알파고와 사법부의 재판 중 어느 쪽을 더 신뢰하겠나?" -법원행정처장“알파고보다 사법부를 더 신뢰할거라고 말할 수 없다”-노회찬“OECD중 사법제도 신뢰 국민 27%, 꼴찌”-노회찬“현관시절 전관예우 있다는 걸 알기에 전관예우 받으려 하는 것” 정의당 원내대표인 노회찬 의원은 오늘(30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대법원 업무보고에서 “OECD(경제협력개발기구)에서 내놓은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대한민국 사법제도를 신뢰한다는 국민들은 27%이다. OECD회원국 39개국 중 꼴찌”라며 “만약에 사법부를 고를 수 있다면 국민들 중 다른 나라 사법부를 선택할 국민들 많을 것이다”, “만일 수 십만 건의 판례와 각종 양형사례를 입력한 알파고와 사법부가 재판한다면 국민들은 어느 쪽 판결을 더 신뢰하겠는가” 물었고 법원행정처장은 “자신있게 알파고보다 사법부를 더 신뢰할거라.. 더보기
노회찬 "바둑엔 알파고, 공천엔 알파박" [NocutView] 노회찬 "바둑엔 알파고, 공천엔 알파박" “‘알파박’이라는 어떤 인공지능이 새누리당 공천 과정을 좌우하고 있지 않을까?” 노회찬 정의당 공동선대위원장은 18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새누리당 공천기준이 청와대 박심 아닌가”라며 “알파박이라는 인공지능에 의해서 인간들이 학살당하는 상황이다”이라고 말했다. 노 위원장은 “새누리당 유승민 의원의 공천을 이례적으로 미루는 것은 공천의 칼자루를 쥔 사람들의 자신감, 명분이 없다는 걸 증명해 주는 것”이라며 “유승민 의원이 기댈 곳은 민심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