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진경준

노회찬 "박근혜 대통령, 우병우 민정수석 의혹에 결단 내려야" [보도자료] 노회찬 원내대표, 오늘(8/1) 평화방송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인터뷰 전문 "농축수산업 관련 개정, 시행하면서 보완해야할 부분" "원안에서 빠진 이해 충돌 방지 조항 다시 들어가야" "공익 목적 민원, 부정 청탁 예외범위에 들어가" "박근혜 대통령, 우병우 민정수석 의혹에 결단 내려야" "진경준 검사장 사건, 검찰 자기 정화 실패로 돌아간 것" "야권 통합?...생각하고 있지 않아" [인터뷰 전문] 헌법재판소가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이른바 김영란법에 대해 합헌 결정을 내린 이후 후폭풍이 만만치 않습니다. 우리 사회의 청렴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거라는 긍정적 평가와 함께 취지는 공감하지만 법 적용대상과 내수침체 우려, 법의 현실성 등을 들어서 국회에서 재논의해.. 더보기
노회찬, "고위공직자 비리 수사처 설치 및 운영 법안 제출할 것" [보도자료] 노회찬 원내대표 92차 상무위 모두발언 노회찬 원내대표 “오늘 ‘고위공직자 비리 수사처 설치 및 운영 관련 법안’ 제출할 것... 8월 임시국회 통해 검찰개혁 새로운 길 열겠다” “백남기 농민 살인적 진압에 대한 수사, 가해자 처벌 없어... 백남기 농민 관련 청문회, 가해자 수사 및 처벌 조속히 해야” 일시: 2016년 7월 21일 오전 9시 장소: 국회 본청 223호 ■ 노회찬 원내대표 (고위직 검찰 출신 비리 의혹 관련) 홍만표 변호사에 이어서 진경준 검사장, 그리고 우병우 민정수석에 이르기까지 이른바 ‘엘리트 검사’, 고위직 검사 출신들에 의한 부정비리 사건이 온 하늘을 뒤덮고 있습니다. 이제 대한민국의 검찰은 사정의 핵심중추가 아니라 불법비리의 온상처럼 국민들에게 인식되고 있습니다... 더보기
"박 대통령이 국민에게 사죄해야 할 일" - 7월 19일 노회찬일보 [2016년 7월 19일 노회찬일보] 1. 진경준 검사장의 구속과 우병우 대통령 민정수석 비서관 관련 의혹이 보도되면서 검찰 문제가 가장 큰 이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노회찬 원내대표는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와 상설특검을 설치하는 법안을 20대 국회가 통과시켜야 한다"고 주장했고, 우병우 민정수석 의혹과 관련해서는 "관련 의혹이 사실이라면 우병우 수석을 민정수석으로 2년 전에 임명했던 박 대통령이 국민에게 사죄할 일"이라고 성토하기도 했습니다. 2. 지난 14일, 박종훈 경남교육감 주민소환 허위서명으로 홍준표 경남도지사의 사퇴를 촉구하며 농성중인 여영국 경남도의원을 격려 방문한 노회찬 원내대표는 이 자리에서 교육감 주민소환 허위서명 문제를 국회 차원에서 다루겠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노 원내대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