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진박

노회찬 "정의당이 진박정당이 되겠습니다" 국회 본회의 연설 전문 어제(4일) 진행된 노회찬 원내대표의 본회의 비교섭단체 대표연설 전문과 동영상입니다. [제343회 국회(임시회) 본회의 비교섭단체 대표 연설] 정의를 실현하는 20대 국회를 만듭시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국회의장과 동료 의원 여러분. 정의당 원내대표 노회찬입니다. □ 모든 정당의 유사한 현실인식. 문제는 해법 지난번 정진석, 김종인, 안철수, 세분 교섭단체 대표 연설을 경청하였습니다. 사회양극화와 고령화시대를 걱정하는 목소리들이 높았습니다. 현실인식과 해법제시 중에서 특히 현실인식이 대동소이하다는 점에서 한편으론 다행스럽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러나 인식이 비슷하다고 안도하기엔 우리 앞에 놓인 현실이 매우 위중합니다. 우리나라 국민들은 부지런하다고 합니다. 실제 OECD 평균보다 1년 동안 3.. 더보기
[국민TV-투표의힘] 총선U랑-진정한 '진박' 자임한 노회찬 후보 인터뷰 [국민TV] 4.13총선 특별방송'네 손에 달렸다' 투표의 힘 12회 총선U랑-진정한 '진박' 자임한 노회찬 후보 인터뷰 (2016.03.24) ▷본인이 '진박'이다 선언하신 이유?▷왜 노원병 대신 창원을 선택했나?▷창원유권자들은 야권 연대에 대한 요구가 상당히 높다 연대가 가능할까?▷경남에서 야당이 몇석이나 얻을 수 있을까?▷창원에서 가장 변화시켜야 할 부분은? 더보기
[한겨레21] “빼앗긴 땅에도 봄은 올 것이다” “빼앗긴 땅에도 봄은 올 것이다”경남 창원 성산구 출마한 노회찬 정의당 후보, 삼성 떡값 검사 공개해 의원직 상실… 동남권 진보정치 복원 기대제1101호 2016.02.29노회찬 정의당 후보가 경남 창원 지역민들의 손을 잡고 지지를 부탁하고 있다. 노회찬 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노회찬 전 정의당 대표는 지난 2월1일부터 경남 창원 성산구로 거처를 옮겼다. 그는 당의 전략적 요청을 받아들여 올해 4월 총선에서 이곳에 출마한다. 2월24일 만난 그는 “집중적으로 지역을 돌다보니 2년4개월은 지난 것 같다”고 했다. 하루에 명함 5천 장 안팎을 건네며 지역민을 만난다고 한다. 이 지역은 그의 말처럼 “새누리당 지지 흐름이 강하지만 진보정당이 두 번이나 국회의원 재선을 하고 진보정당이 야당의 대표성을 갖는 독특한.. 더보기
노회찬, <진박 10대 공약> 선정 발표 노회찬, 선정 발표 -"박 대통령 부도공약 중 경제민주화, 사회정의 공약 입법 약속” -"취임 3주년 맞은 박 대통령부터‘진실한 사람’되어야” 창원 성산구 노회찬 후보는 오늘(25일) “박근혜 정부가 출범한 지 3년이 된 날이다”며 “저는 3년 전 박근혜 정부 출범 당시 정의당 대표로서 대통령의 공약이었던 ‘경제민주화’와 ‘복지확대’로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길 바라고, 그것을 위해서라면 저도 국정운영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3년이 지난 지금 박근혜 정부는 경제민주화 공약을 지키지 않은 채 ‘재벌 대기업의 대변인’이 되었고, 대다수 국민들은 심각한 소득불평등과 불공정, 경기침체의 늪에서 안간힘을 쓰고 있는 실정이다”, “취임 3주년 맞은 박근혜 대통령부터 ‘진실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더보기
[레디앙] 정의당 노회찬, '진박' 자청해 정의당 노회찬, '진박' 자청해 "박근혜가 파기한 박근혜 대선공약 다시 추진" By 유하라 2016년 02월 25일 03:31 오후 경남 창원 성산 국회의원 후보인 노회찬 정의당 전 대표가 ‘진박(진실한 박근혜계)’을 자청하고 나서며 ‘진박 10대 공약’을 발표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대선후보 시절에 내세운 경제민주화, 사회정의 공약 가운데 파기됐거나 오히려 내용을 역행한 공약을 총선 공약으로 내건 것이다. 노 후보 측은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취임 3주년 맞은 박근혜 대통령부터 ‘진실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면서 “3년이 지난 지금 박근혜 정부는 경제민주화 공약을 지키지 않은 채 ‘재벌 대기업의 대변인’이 됐다”고 비판했다. 그는 “박근혜 대통령의 애초 공약대로 경제민주화 정책을 제대로 다시 추진하겠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