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천호선

[영상]노회찬, 사생활 검열하는 박근혜 정부 풍자한 'IT민주화 삐라‘ 퍼포먼스 노회찬, “오늘은 삐라 뿌리기 좋은 날! 지금은 IT 유신시대!!” 정의당은 노회찬,천호선 대표등과 카카오톡, 밴드 등 사생활을 검열하는 박근혜 정부를 풍자한 'IT민주화 삐라' 살포 퍼포먼스를 광화문에서 벌였다. 이 퍼포먼스는 팟캐스트' 노유진의 정치카페'에서 노회찬 전의원의 제안으로 기획되었다. 정의당 창당이래 가장 많은 언론의 집중을 받았다. [노회찬 기자회견 발언 전문] 제가 노유진의 정치카페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향한 삐라 살포를 표현의 자유 차원에서 실시하자고 제안했다는 죄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과거에 저는 삐라를 많이 뿌려봤습니다. 오늘은 삐라 뿌리기 참 좋은 날씨입니다. 바람이 삐라가 가야할 곳, 북동쪽으로 지금 아주 매섭고 세차게 불어대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전두환 군사독재하에서, 박정.. 더보기
[팟캐스트]노유진의 정치카페 4편-2부"잡담 문창극" [팟캐스트]노유진의 정치카페 4편-2부"잡담 문창극" 더보기
[ytn 인텨뷰]노회찬, "7.30 재보선 출마고민..문창극, 아베가 임명한 것 같다" 노회찬 "재보선 야권연대 가능성 검토…출마고민" 노회찬, 문창극 '일본 식민지 하나님 뜻' 발언에 "아베가 임명한것같다" 2014.06.12 노회찬 "재보선 야권연대 가능성 검토…출마고민" 정의당 노회찬 전 대표는 YTN 라디오의 '신율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 7·30 재보궐선거에서 새정치연합과 정의당의 야권 연대에 대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 놓고 검토하는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본인의 재보선 출마 여부에 대해서는 "당내에서 저와 천호선 대표에게 신생 정의당을 더 알리고 현실적인 뿌리를 강화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임하라는 요청이 있어서 고민하고 있다"며 출마 가능성을 내비쳤습니다. 지난 6·4 지방선거 결과에 대해서는 "여, 야, 진보정당 모두 패배했다"며 "대선패배 후 야권 전체가 무기력함에서 벗어나.. 더보기
노회찬, 새누리당 1인 피켓유세 패러디 1인시위 새누리 '1인 피켓 유세' 패러디한 천호선-노회찬 페이스북조회 29,360 | 트위터노출 197,361 | 2014.06.03 14:18 2014-06-03 14:18:43 | wonpost [사진=정의당] [사진=트위터 @hosun1000] 정의당 천호선·노회찬 공동선대위원장은 새누리당 지도부의 '1인 피켓 유세'를 비판하며 2일 오후 서울과 부산에서 각각 1인 시위를 진행했다. 천호선 위원장은 부산 개금골목시장에서 "대통령이 국민을 도와야지요. 표를 구걸하는 집권당 처음 봅니다"라는 내용의 피켓을 들었다. 노회찬 위원장은 이날 광화문 광장에서 “지금 진정으로 도움이 필요한 분들은 세월호 희생자 가족입니다”라고 쓴 피켓을 들었다. 정의당 김종민 선대위 대변인은 새누리당 1인 유세에 대해 "이제 대놓고 .. 더보기
박원순,"노회찬 위원장에 대한 부채감,새로운 정치로 답례할 것" 정의당, 박원순 지지 "이번 선거 朴 대 朴 싸움" 박원순 "노회찬 위원장에 대한 부채감, 새로운 정치로 답례할 것" 30일 오후 여의도의 한 야외커피숍에서 정의당 천호선 당대표와 노회찬 선대위원장, 정호진 서울시당위원장은 새정치민주연합 박원순 서울시장후보와 만나 이번 지방선거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었다. 박원순 새정치민주연합 서울시장 후보가 6·4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후보를 내지 않고 자신에 대한 지지를 선언한 정의당 지도부를 만나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앞서 정의당 후보로 서울시장 선거 출마가 유력했던 노 위원장은 지난 2월 한 라디오방송에 출연해 지난 201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시 박 후보의 선대위원장을 맡았었다며 "불과 2년 만에 제품이 잘못됐으니 제가 하겠다고 말하기엔 아직 품질보증기간이 끝나.. 더보기
노회찬,문재인,천호선등 울산 조승수 선대본출범식 참석 정의당 조승수 울산시장 후보의 연합선거대책위원회 '안심 울산 시민의 힘' 출범식 출범식에는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의원과 단일화 후 사퇴한 이상범 전 후보, 정의당 천호선 대표와 노회찬 전 의원 등이 참석했다. 출범식에서 천호선 대표는 "조 후보는 새정치와 단일화한 공동 후보며 울산 시민 모두의 후보다"며 "조 후보가 시장이 되면 복지와 환경, 노동의 도시로 변할 것이다. 3일이면 기적이 될 수 있다"고 말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새정치 이상범 전 후보도 "28일까지 후보였다. 시민의 정권교체 열망을 안고 야권단일화를 이뤘다"며 "야권 단일후보인 조승수를 밀어 달라"고 부탁했다. 노회찬 전 의원도 "대한민국이 바뀌어야 한다"며 "그러기 위해선 정치를 바꿔야 하며, 사람부터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사.. 더보기
노회찬,"약자부터 살려내는 세상 만들겠다" 노회찬.천호선 정의당 공동선대위원장 제주도 찾아 노회찬“세월호 침몰 당시, 강자부터 살아남아 온 국민의 지탄을 받았다. 정의당은 약자부터 살려내겠다. 장애인, 여성, 농민, 영세상인이 더 잘 사는 세상을 만들겠다." ▲ 천호선 정의당 대표와 노회찬 공동선대위원장이 제주를 찾아 정의당 제주도당 비례대표 후보들에게 힘을 실어줬다6.4 지방선거를 위해 천호선 정의당 대표와 노회찬 공동선대위원장이 제주를 찾아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정의당 제주도당 비례대표 후보들에게 힘을 실어줬다. 천호선 대표와 노회찬 공동선대위원장은 21일 오전 11시, 제주도의회 도민의방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천 대표는 “대한민국은 지난 4월16일 이후, 새롭게 태어나야 한다”며 "사회 곳곳에 그리고 모든 지역에 기생하고 있는 .. 더보기
노회찬,정의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으로 노회찬 “침몰한 리더십, 뿌리부터 다시 세우겠다” -정의당, 6·4 지방선거 선대위 발족하고 전체회의 열어 -공동선거대책위원장에 노회찬, 천호선, 심상정, 조준호 4인 체제로 노회찬, “지금 국민들이 원하는 것은 지방선거가 아니라 대통령선거입니다. 그러나 급하다고 집을 지을 때 옥상부터 지을 수는 없습니다. 바닥부터 다지면서 위로 지어올라가야 할 것입니다. 지난 시기 몇 차례의 민주주의가 꽃을 피운 적은 있었지만 오래가지는 못했던 것은 뿌리가 약했기 때문입니다. 풀뿌리 민주주의가 바로 지방자치입니다. 저는 비록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만 공동선대위원장으로서 정의당이 이번 선거에서 무너져버린 대한민국의 시스템과 침몰한 리더십을 뿌리부터 다시 세워나가는데 앞장서겠습니다. 그래서 대한민국을 뿌리부터 바꿔나가는 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