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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회

노회찬, “김영란 법, 익숙한 것과의 이별… 가액 기준 원안대로 확정돼야” [보도자료] 노회찬 원내대표, 의원총회 모두발언 노회찬 원내대표 “김영란 법, 익숙한 것과의 이별… 가액 기준 원안대로 확정돼야” “백남기 농민 사경에 빠트린 강신명의 평온한 임기 만료, 한국 공권력 역사의 수치… 정부여당, 백남기 농민 관련 청문회 협조하라” 일시: 2016년 8월 23일 오전 9시 00분 장소: 국회 본청 223호 ■ 노회찬 원내대표 (김영란 법 시행령 가액 기준 관련) 오늘 정부는 관계부처 차관회의를 열어서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일명 ‘김영란 법’ 시행령의 가액 기준을 논의합니다. 현재 김영란 법 시행령이 허용하고 있는 가액 기준은 음식물 3만원, 선물 5만원, 경조사비 10만원입니다. 가액 기준 3만원, 5만원, 10만원이 원안대로 확정되기를 바랍니다... 더보기
세월호 특조위 활동 보장 & 백남기 농민 청문회 시행을 위한 정의당 결의대회 오늘(23일) 오전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세월호 특조위 활동 보장과 백남기 농민 청문회 시행을 위한 결의대회"가 열렸습니다.정의당 대표단과 의원단, 관계자들과 세월호 유가족, 백남기 농민 대책위도 함께국회 본청 앞에 모여 정부 여당 뿐만 아니라 야당에게로 이어지는 국민의 분노를 전했습니다. 정의당은 이번 결의대회에서 지난 8월 3일 야3당 원내대표 회동을 통해 합의한세월호 특조위 활동기간 보장과 백남기 농민 청문회 실시에 대해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의 책임있는 실천을 촉구했습니다. 또한 정부와 새누리당에도 세월호 참사의 진상규명 보장을 위해세월호 특조위 활동 시한을 연장하고, 백남기 농민에 대한 분별없는 공권력 남용을 사과하며 "백남기 청문회"를 적극 수용할 것을 촉구하기도 했습니다. 더보기
"드디어 여소야대!" 3일, 야3당 원내대표 회동 오늘(3일) 오전, 국회에서 야3당 원내대표가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해결해야 할 현안들이 곳곳에 펼쳐져 있고, 정부와 여당은 손을 놓고 있는 듯한 모양입니다. 국회 본청에서 이뤄진 이번 회동에서 노회찬, 우상호, 박지원 원내대표는검찰개혁과 사드 대책 문제를 논의할 특위를 구성하기로 합의했고,5.18 특별법을 각각 당론으로 채택하고 공조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진상규명은 시작도 못한 세월호 특조위의 활동기간 연장을8월 임시국회에서 처리하기로 협의했고,조선/해운 구조조정 청문회, 일명 "서별관 청문회"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누리과정 예산과 관련해서는 내년 이후의 예산에 대해법적, 재정적인 대책을 정부에 요구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사경을 헤매고 있는 백남기 농민에 대한 경찰 폭력 사건의진상규명을 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