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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노회찬, "미르,K스포츠 해명할 가치도 없다? 변명할 방법이 없다!" [보도자료] 노회찬 원내대표, 106차 상무위 모두발언 노회찬 원내대표 “신동빈 롯데 회장, 구속영장 청구돼야...검찰, 눈치 보지 말고 단호한 조치하라” “미르재단, K스포츠 재단 의혹에 대한 청와대의 ‘해명할 가치도 없다’는 답변... ‘변명할 방법이 없다’는 게 정답일 것“ 일시: 2016년 9월 22일 09:00 장소: 국회 본청 223호 ■ 노회찬 원내대표 (검찰의 롯데 수사 관련)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에 대한 검찰의 좌고우면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상식대로 한다면 그 동안 확인된 배임액 등을 볼 때 구속영장이 청구되어야 마땅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검찰은 불구속 상태로 수사를 계속하고 있고, 소환조사 이후에도 귀가조치를 시켰습니다. 세간에는 이미 롯데 비자금이 최경환 의원과 안종범 수석에.. 더보기
노회찬, "우병우 봐주기, 이석수 몰아가기...청와대의 하명수사" [보도자료] 노회찬 원내대표, 오늘(8/30) TBS 라디오 '색다른 시선, 김종배입니다’ 인터뷰 전문 “우병우, 자신의 무죄 입증 위해서라도 물러나야”- 특별수사팀 수사, 편향된 수사- 우병우 봐주기, 이석수 몰아가기...청와대의 하명수사- MBC도 통신비밀보호법 위반으로 수사해야- 우병우 수석, 특별검사가 수사해야- 김진태 폭로, 잘 짜여진 각본처럼 움직여- 靑 우병우 감싸기, 도를 넘어 금도도 한참 넘어섰다 ● 방송 : 2016. 8. 2 (화) 18:00~20:00 FM 95.1● 진행 : 김종배 시사평론가● 대담 :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 처가의 강남 빌딩 매각 의혹으로부터 시작됐던 파문 이게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삼각파도, 이렇게 표현해도 될까요? 한쪽에는 우병우 민.. 더보기
"입 닫지 않으면 언론사 수사하겠다는 것인가" - 8월 23일 노회찬일보 [2016년 8월 23일 노회찬일보] 어제 오전 정의당 상무위 노회찬 원내대표의 모두발언 내용이 기사화 됐습니다. 노 원내대표는 청와대 당국자의 "일부 언론 등 부패 기득권 세력과 좌파세력이 우병우 죽이기에 나섰다"는 발언에 대해 우병우 수석의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언론사를 '부패 기덕권 세력'이라고 지칭한 이유가 무엇이며, 입을 닫지 않으면 부패혐의로 수사하겠다고 겁박하는 것인지 입장을 밝힐 것을 촉구했습니다. ▲8월 23일 경향신문, "청 '부패 기득권' ... '입 닫지 않으면 언론사 수사하겠다는 것'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8230600015&code=910100 더보기
노회찬,“바보야! 그건 통상적 업무가 아니라 통상적 범죄행위야!” -노회찬“이 전 홍보수석 행위는 방송법 위반행위”-노회찬“만약 이것을 대통령이 지시했다면 그것도 통치행위로 봐야 하는가?” 정의당 원내대표인 노회찬 의원은 오늘(7/1일) 국회 운영위원회의 대통령비서실 업무보고에서 이정현 전 홍보수석과 KBS보도국장의 통화녹취록 내용에 대해 이원종 대통령비서실장이 “통상적인 업무협조”라고 말한 것에 대해 강하게 질타했다. 노회찬 원내대표는 “이정현 전 홍보수석 행위같은 통상적인 업무협조 행위가 지금도 이루어지고 있는가?” 묻고, “이정현 전 홍보수석이 ‘KBS 9시 뉴스’에 나온 기사와 관련해서 왜 그랬느냐고 한참 항의한 뒤 녹음을 새로 해서라도 ‘11시 뉴스’에서 빼달라고 말했는데, 그렇다면 이런 행위가 통상적인 업무협조행위이기 때문에 지금 홍보수석도 하고 있는 행위라.. 더보기
[영상]노회찬, 사생활 검열하는 박근혜 정부 풍자한 'IT민주화 삐라‘ 퍼포먼스 노회찬, “오늘은 삐라 뿌리기 좋은 날! 지금은 IT 유신시대!!” 정의당은 노회찬,천호선 대표등과 카카오톡, 밴드 등 사생활을 검열하는 박근혜 정부를 풍자한 'IT민주화 삐라' 살포 퍼포먼스를 광화문에서 벌였다. 이 퍼포먼스는 팟캐스트' 노유진의 정치카페'에서 노회찬 전의원의 제안으로 기획되었다. 정의당 창당이래 가장 많은 언론의 집중을 받았다. [노회찬 기자회견 발언 전문] 제가 노유진의 정치카페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향한 삐라 살포를 표현의 자유 차원에서 실시하자고 제안했다는 죄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과거에 저는 삐라를 많이 뿌려봤습니다. 오늘은 삐라 뿌리기 참 좋은 날씨입니다. 바람이 삐라가 가야할 곳, 북동쪽으로 지금 아주 매섭고 세차게 불어대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전두환 군사독재하에서, 박정.. 더보기
다큐멘터리 영화<슬기로운 해법>특별시사회 세월호 침몰 사고 이후 언론에 대한 국민적 불신이 극에 달한 가운데 대한민국 언론을 해부한 다큐멘터리 영화 이 특별시사회를 열어 화제다. 13일 오후 8시 종로 롯데시네마 피카디리에서 열린 특별시사회는 태준식 감독을 비롯해 원작인 저자 김성재 전 청와대 행정관과 영화에 출연한 김기창 고려대 법학전문대학 교수, 김민기 숭실대 언론정보학 교수, 가수 제리케이 등이 참석했다. ▲ ⓒ go발뉴스 이날 시사회에는 이 있게 한 ‘[야만의 언론] 함께 만들기 프로젝트’ 후원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 프로젝트는 2012년 굿펀딩 사이트를 통해 진행, 총 656명의 참여로 목표 금액 3천만 원을 훌쩍 넘으며 성공했다. 후원자 뿐 아니라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과 노회찬 정의당 전 대표도 참석해 영화를 관람했다. 은 김성재 .. 더보기
[YTN-인텨뷰] KBS 김시곤 보도국장 해임해야 "김시곤 보도국장 해임해야" "새정치 광주공천 새정치라 할 수 없어" 노회찬 전 정의당 대표 YTN라디오(FM 94.5) [신율의 출발 새아침] 날짜 : 2014-05-09 08:43 | 조회 : 129 작심인터뷰 2 : 노회찬 전 정의당 대표 앵커: 요즘 야권 움직임을 보면 관찰한 필요가 있는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잠시 잠잠했던 야권연대의 움직임도 그렇고요 세월호 사고 참사수습 과연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부분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러한 야권의 움직임을 어떻게 봐야 할 것인지 정의당 노회찬 전 대표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노회찬 전 정의당 대표(이하 노회찬): 네, 오랜만입니다. 앵커: 안녕하세요. 지금 현재 세월호 가족들이 청와대 앞에서 농성중인 것으로 .. 더보기
[레디앙]노회찬,"KBS등 공영방송,피해자 중심의 보도만" 노회찬, KBS 불신 누적 "김시곤 해임하고 사과해야" [레디앙] 장여진 기자/ 2014년 5월 9일, 10:25 AM 노회찬 전 정의당 의원이 9일 김시곤 KBS 보도국장 막말과 관련해 세월호 유족들이 KBS에 항의방문 후 현재 청와대 앞에서 연좌농성을 펼치고 있는 것에 대해 “KBS가 일단 진솔하게 사과하고 발언한 것으로 지목된 당사자를 해임하는 조치를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노 전 의원은 이날 YTN라디오 ‘신율의 출발 새아침’에서 “이미 사건 발생 3주가 지났는데, 그동안 KBS 등 일부 공영방송이 너무 피해자 중심의 보도보다는 정권이 받을 피해, 정부가 받게 될 피해를 차단하려고 하는 보도를 해오지 않았냐는 불신을 받아왔다. 누적된 불신 속에서 이번 사건이 터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KB.. 더보기
[동아일보]노회찬,청와대는 '재난구경 타워?' 노회찬 “청와대는 ‘재난구경 타워’?…대통령이 직접 챙겨라” 기사입력 2014-04-29 10:25:00 기사수정 2014-04-29 18:48:10 노회찬 전의원.동아일보DB 세월호 침몰 사태와 관련해 김장수 국가안보실장이 "청와대 안보실의 역할은 재난 컨트롤타워가 아니다"라고 밝힌 것에 대해 정의당 노회찬 전 의원은 29일 "(청와대가) 컨트롤 타워가 아니면 재난 구경 타워 혹은 관망 타워냐"고 반문했다. 노 전 의원은 이날 오전 SBS라디오와 인터뷰에서 "청와대의 문제 인식부터 달라져야 한다. 청와대가 지금 재난 컨트롤 타워여야 하는 거고 동원할 수 있는 모든 사람, 모든 자원을 총동원해서 이 사태를 수습해야 할 최종 책임이 대통령을 보좌하는 청와대와 대통령에 있다"며 이같이 지적했다. 노 전 의원.. 더보기
[한수진의 SBS전망대] 노회찬 "청와대, 컨트롤 타워 아닌 재난구경타워” [한수진의 SBS 전망대] 노회찬 "청와대, 컨트롤 타워 아닌 재난구경타워” 대담 : 노회찬 전 정의당 공동대표 ▷ 한수진/사회자: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서 박근혜 대통령이 오늘 국무회의에서 지난 대응책의 개편 방향 그리고 공직사회 쇄신안을 내놓을 거라고 알려지고 있는데요.지금 정부가 내놓아야 할 대책이라는 게 과연 뭘까요. 관련해서 노회찬 전 정의당 공동대표와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노회찬 전 정의당 공동대표: 안녕하세요. ▷ 한수진/사회자: 지난 일요일 정홍원 총리가 사의를 표명했는데요. 시기적으로는 적절했다고 보세요? ▶ 노회찬 전 정의당 공동대표: 네, 상식적으로 보자면 지금 사고 수습 도중이고요. 아직 찾지 못한 분들이, 승객이 100명이 넘는 상태에서 총괄책임을 맡고 있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