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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혜선

노회찬, "교섭단체 구성요건 완화법 발의" “교섭단체 구성요건 현행 20석에서 5석으로 낮춰야”“다시는 추혜선 의원처럼 전문성과 상관없이 일방적으로 상임위 배정이 되지 않아야”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가 오늘(30일) 교섭단체 기준을 20석에서 5석으로 낮추는 국회법 개정안을 발의한다고 밝혔다. 노회찬 원내대표는 “어제까지 백방으로 노력했지만, 결국 추혜선 의원의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배정은 실현되지 못했다. 일이 이렇게 된 이유는 국회 운영과 관련해 전문성이 보장받지 못하고, 원내교섭단체들의 기득권이 우선적으로 작용하는 구조에 있다고 생각한다”고 비판한 뒤, “상임위 배정만 보더라도 교섭단체의 기득권의 문제점이 드러난다. 외교통일위원회는 상대적으로 작은 상임위인데도 여야 교섭단체 의원들이 기피하니까 비교섭단체를 2명이나 배정했다. 반면 비교섭.. 더보기
노회찬 원내대표·추혜선 의원 ‘추혜선 의원 상임위 재배정 촉구 농성 해제 관련 기자회견’ 오늘(29일) 오후, 추혜선 의원의 상임위 배정 관련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언론전문가로서 언론개혁을 위해 정의당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해서 국민의 선택을 받은 추혜선 의원은 누구보다도 미방위에서 일했어야할 인재입니다. 그러나 비교섭단체와 어떤 협의도 없이 외통위 배정을 통보 받았고 교섭단체 대표들에게, 의장에게 계속해서 상식적인 배정을 요청하고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했지만 결국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노회찬 원내대표는 기자회견에서 추혜선 의원의 농성 해제와 관련해 "배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환노위 정수 조정을 계속해서 요청했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그리고 국회의장도 찬성했지만 새누리당의 반대로 끝내 조정하지 못했다" 며, "지구에 살아야 할 사람을 화성으로 보낸 꼴" 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더보기
본회의장 앞에서 상임위 배정 관련 피켓팅을 진행했습니다. 오늘 오전 10시에 본회의가 열렸고, 본회의에 앞서 노회찬 원내대표를 비롯한 정의당 의원단은 추혜선 의원의 상임위 배정 문제에 대한 피켓팅을 진행했습니다. 언론전문가 추혜선 의원이 언론을 다루는 미방위가 아닌 '외딴섬' 외통위에 배정되었고, 농성을 시작한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어떤 근거도 명분도 없이, 또 한 마디의 상의도 없이 본인도 모르는 상임위 배정은 상식 밖의 일이고, 비교섭단체에 대한 부당한 대우입니다. 상임위 정수를 조절하면 해결되는 일입니다. 노회찬 원내대표를 비롯한 정의당 의원단은 국회의장과 각 정당의 원내지도부에 이 문제를 바로잡고 상식적인 상임위 배정이 이뤄지도록 촉구하는 바입니다. 더보기
추혜선 의원 농성 2일차 추혜선 의원의 상임위 배정과 관련 정세균 국회의장의 재고를 요청하는 농성이 2일차를 맞았습니다. 노회찬 원내대표를 비롯한 정의당 의원단도 여전히 함께하고 있습니다. 더보기
[보도자료] 노회찬 원내대표 및 의원단, 추혜선 의원 농성 돌입 기자회견 20대 국회 개원과 동시에 언론개혁 전문가 추혜선 의원이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미방위)가 아닌 외교통일위원회(외통위)에 배정되는 납득하기 어려운 국회의장의 결정이 있었습니다. 이에 대해 추혜선 의원은 국회 본관에서 농성에 돌입했으며, 노회찬 원내대표를 비롯한 정의당 의원단은 의원의 전문성과 의사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상임위 배정의 시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어제 개원식이 있었습니다. 개원식 이후 정의당의 첫 활동이 국회의 폭력적이고 비민주적인 원구성에 대한 항의농성이라는 점에 대단히 유감스럽습니다. 지금 추혜선 의원을 비롯한 정의당 의원단은 원하는 상임위에 가지 못해서 농성 시작한 것이 아닙니다. 사실 300여 명의 국회의원들이 모두 다 자신이 원하는 상임위에 가는 것은 아닙니다. 추혜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