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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감찰관

"특별감찰관실 실종사건" - 법사위 국감 5일째 매일 아침마다 혹은 그 전날 밤마다, '이번에는 열리려나, 언제쯤 국감이 시작되려나' 우려를 하게 됩니다. 그러나 우려한 것과는 반대로 역시 오늘도 법사위 국정감사는 열리지 않았습니다. 법제처 국정감사가 열리는 오전 10시, 역시 여당 위원들은 법사위 회의장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법사위 소회의실에 모인 야당 위원들이 오늘 특별감찰관을 비롯한 국정감사 일정에 대해 대화를 나눴습니다. 법사위 야당 위원, 피감기관 관계자, 언론, 국회 관계자, 법사위 관계자 모두 참석했지만 위원장과 여당 위원이 한 명도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여당 위원들과 같은 줄의 자리이기 때문에 노회찬 원내대표는 이번 국감 기간 내내 혼자입니다. 몹시 외로워보입니다. 결국 오전 법제처 국정감사는 파행되었습니다. 대법원과 법무부, .. 더보기
노회찬, "특별감찰관보 등에 대한 법무부의 퇴직 요청, 직권남용 행위" - 기자회견 영상 오늘 오전 노회찬 원내대표는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이석수 특별감찰관 사표 수리 후 특별감찰관보와 감찰담당관 등 직원들의 일괄 퇴직을 인사혁신처에 요청한 것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노 원내대표는 “법무부의 요청이 받아들여질 경우 30일 특별감찰관 국정감사에 출석할 기관증인이 없어져 국정감사가 무산된다”며, “법무부의 이러한 법 해석과 퇴직요청은 직권남용에 해당된다”고 강하게 지적했습니다. 더보기
노회찬, "특별감찰관보 등에 대한 법무부의 자동퇴직요청, 직권남용 행위" 노회찬,“특별감찰관보 등에 대한 법무부의 자동퇴직 요청은 관계법령 위반한 직권남용 행위 ” -“법무부의 특별감찰관보 등 퇴직 요청은 미르, K스포츠 재단설립 의혹과 우 수석 비위행위 밝히는 국정감사 무력화 시도”-“10월 14일 법사위 종합감사에 이석수 전 특별감찰관 일반증인 출석하도록 추진할 것”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창원 성산구)는 오늘(28일) 오전 11시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을 통해서 “법무부의 특별감찰관 국정감사 실시를 방해하는 입장을 밝힌 것은 직권 남용”이라고 주장했다. 법무부는 이석수 특별감찰관의 사표 수리 이후 특별감찰관보와 감찰담당관의 일괄 퇴직을 인사혁신처에 요청했다. 노회찬 원내대표는 “법무부의 요청이 받아들여질 경우 30일 특별감찰관 국정감사에 출석할 기관증인이 없어져 국정감사가.. 더보기
노회찬, "우병우-이석수 특별수사 형평 맞지 않아, 기울어져" [보도자료] 노회찬 원내대표, 오늘(8/31) YTN 라디오 ‘신율의 출발 새아침’ 인터뷰 전문 - 우병우 논란, 꼬리에 꼬리무는 예측불허의 상황 - 청와대, 우병우 구하는 작전에 여러 배역 등장 - 청와대가 직접 공개 못하니까 김진태 나선 듯 - 청와대 보호 위한 반격자료 썼다면 권력남용, 국기 문란 - 우병우 거취, 청와대 입장 계속 유지될 듯 - 특별수사팀, 첫 단추부터 제대로 끼워지지 않아 - 특별수사, 우병우-이석수 수사 형평 맞지 않아, 기울어져 - 김무성, 이석수 사표 제출 강요한 쪽 탓하라 - 청와대가 직접 당사자로, 청와대 비서실이 우병우 변호인인 듯 - 청와대 체통에 맞지 않게 흘러가 ◇ 신율 앵커(이하 신율):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과 이석수 특별감찰관, 그리고 조선일보 송희영 전 주.. 더보기
노회찬, "자신이 임명한 특별감찰관 검찰 수사… 청와대 이성 상실한 상태" [보도자료] 노회찬 원내대표, 98차 상무위 모두발언 일시: 2016년 8월 22일 오전 9시 장소: 국회 본청 223호 ■노회찬 원내대표 우병우 수석에 대한 첫 의혹 보도가 나온 뒤로 ‘일부 언론 등 부패 기득권 세력과 좌파세력이 우병우 죽이기에 나섰다’ 청와대 당국자의 발언입니다. 저는 청와대 당국에게 공식적으로 요청합니다. 일부 언론 등 부패 기득권 세력이 누군지 밝히십시오. 우병우 수석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언론사를 굳이 ‘부패 기득권세력’이라고 지칭한 이유는, 입을 닫지 않으면 부패혐의로 수사하겠다는 겁박입니까.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검찰을 못 믿겠다며 만든 것이 특별감찰관인데, 이제 자신이 임명한 특별감찰관을 검찰이 수사하도록 하겠다는 청와대는 이성을 상실한 상태라 진단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