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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법

노회찬, "학교급식법 개정안, 여소야대 증명할 젖줄 법안" [보도자료] 노회찬 원내대표, 'GMO 없는 안전급식·국가책임 친환경무상급식 실현 국회 토론회' 인사말 "경남도민과 창원시민의 염원 담아 ‘홍준표 방지법’ 1호 법안 제출 약속" "유해환경물질 없는 친환경 무상급식 실현돼야… 학교급식법 개정안, 여소야대 증명할 젖줄 법안" 일시: 2016년 8월 16일 오후 02시 00분 장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오늘 서울 지역에 폭염경보가 내려질 정도의 무더위에도 이 자리에 참석하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공동주최하신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의 의원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무엇보다 친환경무상급식풀뿌리국민연대의 박인숙, 진헌극 상임대표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들의 그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오늘 토론회의 취지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또한 개인적으로는.. 더보기
노회찬 의원, <홍준표방지법>과 <정리해고제한법> 국회 발의 -국회입성 1호 법안으로 공약한 (근로기준법 개정안)도 함께 발의”-노회찬“무엇보다도 지역주민과의 약속인 공약실현에 전력투구하겠다” 정의당 원내대표인 창원시 성산구 노회찬 의원이 총선공약 이행을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노회찬 의원은 오늘(7일)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총선 때 노동자들 정리해고를 막고, 경남의 무상급식을 다시 실시하기 위해 공약했던 국회입성 1, 2호 법안, 과 을 오늘 발의했다”고 밝혔다. 노회찬 원내대표는 “2009년 쌍용자동차 정리해고 사태가 한국 사회에 던져 준 교훈은 ‘해고는 사회적 타살’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도 사용자들은 노동자들을 경영상의 필요라는 이유로, 희망퇴직이란 이름으로 빈번하게 정리해고 구조조정하고 있다”, “한국고용정보원에 따르면 ‘경영상 필요 및 회사불.. 더보기
노회찬 원내대표, 학교급식법 개정 경남도민 청원 소개 오늘(6일), 경남도민의 학교급식법 개정 촉구 청원을 소개하는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박종훈 경남 교육감과 경남지역의 학부모들과 함께 정세균 의장을 만나 긍정적인 답변을 얻었고 이어서 국민청원을 접수했습니다. 경남도민 61만 8천 651명의 서명도 함께 제출되었습니다. 노회찬 원내대표는 국회 본관 정의당 원내대표실에 박종훈 교육감과 학부모를 초대해 짧게나마 간담회를 가지기도 했습니다. 이어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는 현행 학교급식법에서는 경비의 일부를 국가 또는 지자체가 지원할 수 있다고 규정되어 있어 지자체의 장이 자의적으로 급식 지원 여부를 결정하고 있어 이 모호한 규정을 개정해 국가가 급식비를 지원하도록 촉구하는 내용의 청원 소개가 있었습니다. 김경수, 민홍철, 서형수 등 경남지역의 국회의원들도 함께 .. 더보기
학교급식법 개정 촉구 기자회견에 함께했습니다. 지난 9일, 국회 정론관에서 노회찬 원내대표, 친환경무상급식풀뿌리연대와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김현권, 남인순, 이학영 의원의 "학교급식법 개정 촉구" 기자회견이 진행되었습니다. "GMO 표시 기준을 완화하는 식약처 고시 개정안 철회"를 촉구하고 "GMO 없는 학교급식과 급식의 재정 50%를 국가가 부담"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학교급식법 개정안이었는데요. 노회찬 원내대표는 기자회견에서 "최근 인체에 치명적인 가습기 살균제 사건으로 온 국민이 불안에 떨고 있는데, 다른 나라에서는 팔 수 없는 유해물질이 포함된 가습기 청정제가 유독 한국에서만 정부당국의 방관하에 팔려왔다는 사실에 경악하고 있다." 며, "GMO 표시 기준 완화를 식약처가 고시하고 있는 이 자체도 가습기 살균제 사건에서 어떤 교훈도 얻지 못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