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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3만원이 부족? 설렁탕 한 그릇 1만원이면 먹는다" - 8월 2일 노회찬일보 [2016년 8월 2일 노회찬일보] 1. 요즘 각종 신문과 TV뉴스의 헤드라인은 언제나 "김영란법"입니다. 합헌 판결, 그리고 시행 확정 후 여러곳에서 각기 다른 의견들이 쏟아져나오는 중에 가장 뜨겁게 논쟁이 있을 것으로 보이는 부분은 국회의원 명시 여부와, 식사대접/선물 액수의 상한 등입니다. 일각에서 식사대접과 선물 액수를 상한하자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고, 노회찬 원내대표는 이에 반대하는 의견을 냈습니다. "3만원의 식사는 최저임금으로 5시간 일한 만큼을 한 번에 써버리는 것"이라고 예를 들며 "설렁탕 한 그릇을 1만원이면 먹는다"고 반박하기도 했습니다. ▼ 동아일보, "노회찬 '3만원짜리 식사가 비합리적? 최저임금의 5배'http://news.donga.com/3/all/20160801/795051.. 더보기
노회찬, "학교 성폭력 3년간 3배 늘어" [보도자료] 노회찬, “학교 성폭력 3년간 3배 늘어 ” “전학·퇴학 등 중징계는 오히려 줄어 ‘12년(30.2%) → ‘15년 (18.5%)”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는 8월 1일, “학교 성폭력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확인되었다”며 “교육부로부터 지난달 25일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에서 심의한 성폭력 건수는 해마다 증가하여 2012년 642건에서 2015년 1,842건으로 3년간 3배 가까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노회찬 원내대표는 “가해학생수는 2012년 820명에서 2015년 2,139명으로 늘었는데, 가해학생 중 전학·퇴학의 중징계를 받은 학생 비율은 2012년 30.2%(248명)에서 2015년 18.5%(395명)로 오히려 줄었다”며 “처벌이 능사가 아니라면 시급히 대책을 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