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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노회찬,“감사원, 4대강 수질악화 원인규명 감사 다시 하라” 노회찬,“감사원, 4대강 수질악화 원인규명 감사 다시 하라” -“홍준표 지사의‘축산폐수 등 원인 발언’은 경남도의 수질관리책임 방기를 스스로 인정하는 격” -“감사원 감사와 정부의 조치에도 불구하고 4대강 수질악화 심해지는 것은 감사와 정부조치 실패 반증”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창원 성산구)는 오늘(7일) 2016년도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감사원)에서 “4대강 보 설치로 인한 유수 체류시간 증가가 녹조발생으로 인한 수질악화의 근본 원인이다”, “최근 홍준표 경남도지사의 ‘녹조발생 원인을 축산폐수, 생활하수 탓으로 돌리는 발언은 사실을 심각하게 왜곡한 것”이라고 주장한 뒤, “감사원이 지난 2013년 1월 감사결과 발표를 통해 체류시간 증가 등 하천의 수질환경 변화로 대량의 조류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 더보기
"박 대통령이 국민에게 사죄해야 할 일" - 7월 19일 노회찬일보 [2016년 7월 19일 노회찬일보] 1. 진경준 검사장의 구속과 우병우 대통령 민정수석 비서관 관련 의혹이 보도되면서 검찰 문제가 가장 큰 이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노회찬 원내대표는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와 상설특검을 설치하는 법안을 20대 국회가 통과시켜야 한다"고 주장했고, 우병우 민정수석 의혹과 관련해서는 "관련 의혹이 사실이라면 우병우 수석을 민정수석으로 2년 전에 임명했던 박 대통령이 국민에게 사죄할 일"이라고 성토하기도 했습니다. 2. 지난 14일, 박종훈 경남교육감 주민소환 허위서명으로 홍준표 경남도지사의 사퇴를 촉구하며 농성중인 여영국 경남도의원을 격려 방문한 노회찬 원내대표는 이 자리에서 교육감 주민소환 허위서명 문제를 국회 차원에서 다루겠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노 원내대표.. 더보기
노회찬 경남도의회 방문, "홍준표지사 수거해가세요" 홍준표 경남도지사의 도를 지나친 "막말"이 파문을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경남지역의 국회의원인노회찬 원내대표가 경남도의회를 찾았습니다. 박종훈 경남교육감의 주민소환 불법 서명과관련하여 홍준표 지사의 사퇴를 촉구하는단식농성을 진행중인 여영국 경남도의원을격려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단식농성중인 여영국 도의원에게"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쓰레기가 단식을 하네"등등 도를 지나쳐도 한참 지나친막말을 쏟아내면서 또다시 홍준표 지사가논란의 중심에 서게 되었죠. (이상 사진 출처 : 오마이뉴스) 경남 창원을 지역구로 둔 노회찬 원내대표는홍준표 지사의 작년 무상급식 중단 파동과 같은일들이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일명 으로 불리는 학교급식법 개정안을발의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여영국 도의원에 대한 홍준표 지사의막말논란에 대해서도 .. 더보기
"쓰레기, 개, 무뢰배...홍준표 수거해야" - 7월 15일 노회찬일보 [2016년 7월 15일 노회찬일보] 1. 홍준표 경남도지사의 도를 지나친 막말이 거듭되고 있고, 노회찬 원내대표가 단식농성중인 여영국 경남도의원을 찾았습니다. 현재 여영국 경남도의원은 박종훈 경남 교육감 주민소환 불법서명을 규탄하는 단식농성을 진행 중이고, 홍준표 지사가 어 의원에게 "쓰레기", "무뢰배" 등 도를 지나친 막말을 해 파문을 불러오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노회찬 원내대표는 "홍준표 지사는 경남도민의 수치" 라며, "쓰레기, 개 등 막말을 서슴지 않는 홍 지사를 새누리당은 빨리 수거해가길 바란다"고 촉구했습니다. 2. 어제(14일) 오전,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는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대표와 국민의당 박지원 원내대표 등이 참석했고, 노회.. 더보기
노회찬 의원, <홍준표방지법>과 <정리해고제한법> 국회 발의 -국회입성 1호 법안으로 공약한 (근로기준법 개정안)도 함께 발의”-노회찬“무엇보다도 지역주민과의 약속인 공약실현에 전력투구하겠다” 정의당 원내대표인 창원시 성산구 노회찬 의원이 총선공약 이행을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노회찬 의원은 오늘(7일)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총선 때 노동자들 정리해고를 막고, 경남의 무상급식을 다시 실시하기 위해 공약했던 국회입성 1, 2호 법안, 과 을 오늘 발의했다”고 밝혔다. 노회찬 원내대표는 “2009년 쌍용자동차 정리해고 사태가 한국 사회에 던져 준 교훈은 ‘해고는 사회적 타살’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도 사용자들은 노동자들을 경영상의 필요라는 이유로, 희망퇴직이란 이름으로 빈번하게 정리해고 구조조정하고 있다”, “한국고용정보원에 따르면 ‘경영상 필요 및 회사불.. 더보기
노회찬 원내대표, 학교급식법 개정 경남도민 청원 소개 오늘(6일), 경남도민의 학교급식법 개정 촉구 청원을 소개하는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박종훈 경남 교육감과 경남지역의 학부모들과 함께 정세균 의장을 만나 긍정적인 답변을 얻었고 이어서 국민청원을 접수했습니다. 경남도민 61만 8천 651명의 서명도 함께 제출되었습니다. 노회찬 원내대표는 국회 본관 정의당 원내대표실에 박종훈 교육감과 학부모를 초대해 짧게나마 간담회를 가지기도 했습니다. 이어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는 현행 학교급식법에서는 경비의 일부를 국가 또는 지자체가 지원할 수 있다고 규정되어 있어 지자체의 장이 자의적으로 급식 지원 여부를 결정하고 있어 이 모호한 규정을 개정해 국가가 급식비를 지원하도록 촉구하는 내용의 청원 소개가 있었습니다. 김경수, 민홍철, 서형수 등 경남지역의 국회의원들도 함께 .. 더보기
노회찬,“구속된 박치근 대표의 윗선이 누구인지 밝혀야 한다” ▲ 경남선거관리위원회, 창원 북면 한 공장 가건물 사무실에서 박종훈 경남교육감 주민소환 서명부 허위작성자 5명을 적발해 경찰에 고발 조치. 사진(출처: 중앙선관위)은 증거 현장의 모습. 노회찬,“구속된 박치근 대표의 윗선이 누구인지 밝혀야 한다” -“홍 지사는 도민들께 사과하고, 윗선 수사 위해 스스로 밝힐 것은 밝혀야” -“주민소환법 개정해 허위서명 엄중 처벌하도록 할 것” 창원 성산구 정의당 노회찬 후보는 박종훈 경남교육감 주민소환 허위서명 지시혐의로 박치근 경남FC 대표이사가 구속된 것과 관련 논평을 내고 “경찰과 검찰은 아직까지 출처 불명으로 되어 있는 주소록의 출처를 찾아내고, 박치근 대표의 윗선이 누구인지 밝혀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노회찬 후보는 “현재 홍준표 지사에 대한 주민소환 서명자수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