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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AD

노회찬, "사드를 꼭 배치해야 한다면 여의도에 설치하라" 노회찬 원내대표·김종대 의원, 사드 배치 반대 전국 대책회의(준) 간담회 ■ 노회찬 원내대표 오늘 아침에 열린 정의당 상무위원회에서도 사드 문제에 대한 우려와 대책에 대한 논의가 있었습니다. 정의당은 사드 문제와 관련해서 가장 먼저 사드 배치 반대 당론을 표명한 바 있습니다. 정의당은 사드 배치와 관련하여 정부가 일방적으로 서두를 일이 아니라 국회에서 국민적 동의를 받는 절차를 반드시 거쳐야 한다고 이미 밝혔고, 다른 정당에게도 4당 대표회담을 제안을 했습니다. 어제는 심상정 대표가 사드와 관련된 여러 우려들이나 확인 사항들, 검정해야 될 일들을 포괄적으로 다루는 국회 내 사드 특별대책위원회를 설치해서 충분한 검증과 논의과정을 거친 후 국회동의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하고 제안했습니다. 사드 배치는 성주 군.. 더보기
"사드배치, 김정은에게 주는 선물" - 7월 13일 노회찬일보 [2016년 7월 13일 노회찬일보] 1. 사드(THAAD) 배치 결정이 지역과 정치권을 혼돈으로 만들었습니다. 당 차원에서 사드 배치를 반대하고, 철회를 촉구하고 있는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는 지난 11일 정의당 상무위에서 "사드는 박근혜 정부가 김정은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 이라고 표현한 것에 이어서 12일 라디오 인터뷰에서는 "지역주민은 염려할 수 있지만 정치인을 포함한 공인들이 '사드 도입은 찬성해도 우리 지역은 안된다' 고 하는 건 정당하지 못하다" 고 정치권을 꼬집어 비판했습니다. ▲ 7월 13일 경남도민일보 "정부가 던진 폭탄에 경남 정치권 '혼돈'" ▲ 7월 13일 경향신문 "박근혜 외교 '공든 탑' 와르르" 2. 어제(12일), 국회 법사위 헌법재판소 결산심사에서는 현안에 대한 질의들이 .. 더보기